당신께 드리는 천상의 '속삭임' 눈 밝을 때" 세상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고 귀 맑을 때" 고운 음률을 마음에 새기며 "치아 건강할 때" 맛난 음식 기꺼이 즐기고 가슴 뛰는 날엔" 서슴없이 사랑하며 두 다리 튼튼할 때는" 세상 구석구석 걸어다니며 경치도, 사람도, 인생도 많이 마주하소서 인생이란 크게 보면 잠시 들렀다 가는 나그네 길, 욕심보단 감사가, 쌓는 것보단 나누는 것이 더 오래 남는 법 입니다. 세월은 어느덧 흘러 머무는 이 없고 부귀도, 명예도, 이 세상에선 모두 잠시일 뿐이니, 무엇을 이루었느냐보다 어떻게 살았느냐가 진정한 흔적이 되리이다. 남과 비교하여 조급해하지 말고, 남의 시선에 자신을 얽매지 마오. 삶의 주인은 오직 나뿐이니, 스스로를 다그치지말고 한 걸음, 한 걸음 마음 가는 대로 살아갑시다 오늘은 분명, 생애에서 가장 젊은 날이오. 봄 여름 가을 산과 들에 꽃이 만개하고 뻐꾸기 소리가 정겹게 들려오니, 이 아름다운 계절속에서 그저 바라보고, 걷고, 웃고, 사랑하며 순하고 따뜻한 날들을 누리소서. 삶은 하늘이 주신 것이고, 행복은 내가 가꾸어 나가는 것이니 고운 마음 밭에 웃음꽃 한 송이 피우시길. 가는 세월 막을수 없으니 하루 하루 즐겁게 사시고 늘~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ㅡ받은글 옮김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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