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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생일날...

작성자동원통상(이인규)|작성시간15.02.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벌써 스물여섯.
내 나이의 시간도 이렇게 지나왔다.
이젠 너희들 세상이지.
맘껏 꿈을 펼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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