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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죽에 대하여~~

작성자스마일|작성시간08.10.02|조회수1,282 목록 댓글 0

 

천연가죽에 대하여~~( 상담실 교육용)

 

우리가 알고 있는 천연 가죽은 대부분 고기를 얻기 위해 사육한 동물의 부산물입니다.

(소, 양, 돼지. 염소, 토끼, 말, 타조 등)

그리고 가죽이나 모피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사육을 하기도 합니다.

(밍크, 여우,  악어 등)

천연 가죽은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소재로

의류, 신발, 가방, 혁대, 지갑, 모자, 장갑, 소파 등

인류와 함께 이어져온 소중한 생필품 소재입니다.

 

천연 가죽의 특징

 

장점

첫째, 통기성이 좋아서 자연스럽게 습도조절이 됩니다.

 둘째, 촉감이 좋습니다. 천연가죽은 인조가죽으로는 흉내 낼 수 없을 정도로 감촉이 뛰어 납니다

 셋째, 마찰력과 인장력이 인조가죽에 비해 훨씬 강합니다. 그래서 거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넷째, 은면과 육면의 조직 특성상 단열효과도 인조가죽에 비해 매우 좋습니다.

 다섯째.천연가죽 특유의 은은하고 아름다운 색상이 특징입니다

 

단점

 첫째, 가격이 비쌉니다. (동물가죽 원피의 수급과 가공이 어렵습니다.)

 둘째, 보관 및 유지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셋째. 가죽 특유의 냄새가 난다

 넷째, 동물피의 특성상 원피상태에서 문제점이 많아 완벽하게 가공하기가 힘듦니다.

         (장당 또는 부위별 색상이나 촉감 두께 느낌이 다름니다.)

 

원피상의 문제점 

  동물이 살아 있을 때 생긴 흠집으로

  피부병 또는 기생충에 의한 손상,

  화인자국 또는 철조망에 긁힌 흉터자국,

  뿔에 의한 상처 단백질 구조상의 변화(뉴질랜드 램) 등이 있습니다.

 

공정도중 발생되는 문제점 

 원피의 소금으로 염장 처리 할 때 손상,

 곰팡이나 미생물에 의 한 손상,

 열이나 화공약품에 의한 손상,

 압력에 의한 손상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천연가죽의 원피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는 원피 가공기술로써 보완 개선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최근에는 원피가공 기술의 발달로, 피혁이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가공해서 공급되기

 때문에 의류업체의 AS팀도(협력업체포함) 원피 가공 공정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상식적인 용어나 가공 기법을 알고 있으면 업무처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피혁의류를 드라이 염색하는 공장은 원피 공장의 기술에 버금가는 기술진이 처리해야만 가능한,

 가죽모피의 종합 예술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고객들의  피혁과 모피에 대한 상식 수준도  높아져서 옛날과는 다릅니다.

 저나 여러분도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고객 상담실에서는 원피의 문제인지, 봉제 공정상의 문제인지, 소비자 과실인지를  분석하고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파악해서 신속하게  처리해야 소비자가 만족스러워 할 것입니다.

 

원피 가공 공정을 간단하게 요약 합니다.

 

원피 (염장 또는 냉동이나 건조시킨 동물가죽)를 물이 담긴 패들이나 드럼에

소금과 온갖 무기, 유기약품과의 물리 화학적

작용이 일어나게끔 원활하게 돌려주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보메도(소금양), pH, 물의 양과

온도, 드럼의 회전수 등입니다.

 

모피공정--水積工程(Soaking) , 피클(Pickle), 탄닝(tanning)--염색(dyeing) 톱밥태고 돌림

무스탕 (double face)도 모피공정과 비슷합니다.

 

가죽공정--水積工程(Soaking), 脫毛工程(Liming), 피클(Pickle), 탄닝(tanning), 염색(dyeing),

塗裝工程 (Finishing)

 

가죽 도장(塗裝工程 (Finishing)은 스프레이코팅과 핸드코팅 방법으로 나눠어 지는데  어떤 약품을

사용 했는가 어떤 방식으로 도장처리 했는가에 따라 품질은 천차만별로 분류 됩니다.

아름다운 색상과 광택 감촉이 결정되는 매우 중요한 마무리 공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류 상태에서 염색 할 때도 이 공정이 제일 중요 합니다.

특히 약품 선택에 있어서 바인더의 선택이나 보조제의 적절한 배합사용, 색상 관리의 정확성,

유연성 및 촉감의 유지 등이 최종 가죽제품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요인입니다.

 

 

최근 많이 취급하는 가죽 모피의 종류

 

가죽 종류 

제일 많이 쓰이는 의류용 가죽은 양가죽( Lamb Skin=생후1년미만, Sheep Skin=생후1년이상) 과

소가죽(Calf Skin=생후6개월미만 Kip Skin=생후6개월-2년 Cow Skin=생후2년이상)

돼지가죽 그리고 염소가죽등 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의류용 가죽은 가공방법에 따라 나빠, 베지터블, 나빨란, 누벅, 스웨이드(세무),

크리스탈, 모빌레오네(펀칭)  클레오파트라 등 으로 구분합니다.

  

1. 나빠 (Nappa) : 은면(겉면)을 염색코팅 처리한 원피 우피,양피,돈피,등 거의 모든 가죽의 가공방법으로

   가죽 표면을 코팅처리하여 원피의 내구성이 좋습니다. 오염에 강하고 물기가 묻어도 잘 스며들지 않아

   실용적 입니다

2 .베지터블(Vegetable) : 인체에 무해한 식물성 탄닝제로 탄닝 처리한 가죽 입니다.

   원피 상태에서는 부패 방지와 내열성 인장력 염색 또 가죽의 특성을

   부여하기 위해 tanning 이란 공정을 하게 됩니다.

 

   이때,  tanning 공정에서 사용하는 물질이 chrome이냐, vegetable이냐에 따라서 분류합니다.

   vegetable은 식물성탄닝 방법으로 고전피혁 문헌을 봐도 오래전 부터 사용한 방법인데

   특징이 chrome을 사용한 가죽보다  가죽이 부드러움이 떨어져  딱딱한 편이라 주로 고가의 핸드백,

   서류가방, 구두 , 북 , 장고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그외에는 거의 chrome 가죽이라

   보시면 됩니다. 최근에는 Rigging Leather ( 아주 유연성이 있는 식물성 탄닝혁)을 개발하여

   의류에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쭈글 거리는 느낌이 상추나 배추 같다고 보면 됩니다

   의류에 사용하는 베지터블은 100% 식물성 탄닝한 가죽으로 보긴 힘들고

   Reverse Retan 처리한 원피가 많습니다.

   드럼다이를 한다음 워싱해서 최대한 터글에 심하게 늘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건조한 가죽 입니다.

   그동안은 옷을 제작한후 워싱하던 방법과 원피(skin) 상태에서 워싱 또는 

   쭈글거리게 만들어 의류 제작을 해왔습니다.

   베지터블은  워싱한 옷보다 더욱 자연스럽고 빈티지패션이 유행하면서

   많이 선호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단점은 염색견뢰도[]가 낮습니다.

   특히 일광 결뢰도가 낮아 탈변색이 잘되고 산성비에 노출되면 얼룩이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3. 나빨란 (Nappalan) : 육면(안쪽 쉐이드쪽)을 코팅 처리해서 맨질 맨질하게 만든 원피.

4. 누벅 ( Nubuck ) : 은면(겉면)을 사포로 갈아내어 만든 원피.(Buffing 공정)

5. 스웨이드(Suede) :은면과 육면 두층을 잘라서 육면쪽을 가공한 가죽 (반도나이프로 나눕니다.

6. 크리스탈 (Crystal) : 누박에다 바인더 코팅한 원피.

7. 모빌레오네 (Mobileleone) :레이저로 은면을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을 내어 만든 원피

8. 클레오파트라 (Cleopatra) : 뉴질랜드램에서 리빗 자국을 모방해서 엠보 처리한 원피

9. 엠보싱(Embossing): 고압의 프레스나 롤러로 가죽의 표면에 압력을 주어 무늬를 만든 가죽

10. 슈링크(Shrink): 가죽의 표면을 수축시켜 은면에 주름이 생기도록 가공한 가죽  

 

<용어>

  Mineral Tanning(광물성 탄닝) : 크롬, 알미늄(명반), 지르코늄 등 광물성 물질로 탄닝한 가죽

  Vegetable Tanning : 원래의 식물성 물질로부터 추출된 탄닌 수용액으로 처리하므로 생피에서 혁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으로 탄닝공정
  Reverse Retan : 먼저 식물성 탄닝처리한 다음 크롬 탄닝을 하는 것. 
  Rigging Leather : 아주 유연성이 있는 식물성 탄닝혁

  Oak Tanned Leather : Oak 나무의 추출물로 탄닝한 혁.

  염색견뢰도[]:염색물의 빛깔이 외적 조건에 견디는 정도. 일광, 세탁, 땀, 산(), 마찰,

   다림질, 물 따위의 여러 가지 외적 조건에 대한 강도나 제조 공정중의 고열, 증기, 산, 알칼리성 물질, 산화제,

   환원제 따위에 대한 강도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용적으로는 1~8급으로 나누는 내광견뢰도와 세탁 견뢰도가 중요합니다.

 

 현재의류용으로 제일 많이 쓰이는 것은 양가죽입니다.

 용어는 양, 소 모든 가죽에 거의 똑같이 적용 됩니다.

 

모피종류

밍크-블랙그라마 마호가니 파스텔 블루아이러스 화이트 등

폭스-실버폭스 블루폭스 레드폭스 등

코요테, 라쿤, 머스카렛, 물개, 토끼털 등 많은 종류의 모피가 있습니다.

 

 

 

모피 피혁 의류의 세탁방법과 문제점

 

모피(밍크, 여우, 토끼 등)의 의류는 솔벤트나 퍼크롤에칠렌에 기계적인 드라이크리닝을 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단 제품의 상태에 따라서 판단 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기계에서 회전 하면서 다 쳐지고 찢어져서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모피제품은 물세탁하면 수축되고 봉제선이 모두 터집니다.

모피는 재단하기 전에 잘 늘어날 정도의 물을 뿌린 후 최대한 늘려서 판장을 치고 말린 원피를

재단하기 때문에 물에 젖으면 그냥 줄어 듭니다.

특히 밍크는(명반 탄닝만 하기 때문에 잘 늘어나긴 하지만  잘 줄어들고 크롬 탄닝한 가죽보다 내열성이 약합니다

수축정도가 심해서 절대 수작업(水作業)을 해서는 안됩니다

인장력이 약하거나 상한 모피는 조심스럽게 수작업(手作業)으로 때를 지우고 탈취 및 항균처리 해야 하자 없이

완성시킬수 있습니다. 가죽 모피제품은 기계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때는

손상될 확률이 높으므로 작업 전에 철저히 체크를 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피혁  완성공정 중에는 가죽을 집게에 물린후 최대한 늘려서  온풍으로  건조시키기 때문에

상당히 늘어나 있는 상태입니다. 그 공정을  터글 또는 판장 치는 공정이 이라고 합니다. 

늘려놓은 원단을 재단해서 옷을 만들기 때문에 물에 들어가면 늘리기전  원래의 상태로 수축이 됩니다.

 

하지만 일반 가죽은 크롬 탄닝을  했기 때문에 수축정도가 모피보다 훨씬 덜 합니다.

그래서 모피와는 다르게  가죽의 경우 꼭 물 세탁을 해야할 오염이 있는데 물세탁후 처리를 잘 하면  복원이 가능 합니다.

이를테면 심한 혈흔이나 음식물을 토했거나 했을 때는 수작업(水作業)으로 제거 하는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물 작업 후에 중요한 포인트는 원래의 색상과 감촉 싸이즈 복원에 신경 써야 한다는 겁니다.

 

드라이크리닝의(쏠벤트나 퍼크롤등 기타 석유용제) 경우 가죽의류는 봉제공정에서 양면 테이프나 본드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석유용제인 솔벤트나 퍼크롤에 드라이크리닝 하면 본드가 녹아서 얼룩 생기고 완벅한 재생이 불가능 합니다.

무스탕이나 누박 스웨이드 의류의 경우도 탈색이 심하게 됩니다.

피혁에 쓰이는 염료는 산성염료 인데 저온에서 (30~40도씨) 염색 하기때문에 염착이 약해서 탈색이 잘 됩니다.

 

마지막으로 도장처리를 잘해야 품질 좋은 제품으로 재탄생 합니다. 모든 공정이 다 중요 하지만 특히 마지막 도장공정의

기술이 제일 중요 합니다

그래서 심한 오염이나 특별한 오염이 아닌 제품은 수작업(手作業)으로 오염을 제거하고 살균 탈취처리 후 염색을 하는데

공정이 간단하진 않습니다.

 

가죽의류의 세탁이란 염색(도장)까지를 의미 합니다

천연가죽은 보온성과 통기성 부드러움이 뛰어나서 의류용으로 널리 쓰이고 있으나 단점은 인조 가죽에 비해서

오염물질의 침투와 고착이 잘되고 변색, 변형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오염원을 제거하면 그 주변 부위가 같이 변색 되거나 면이 마모 돼서 재생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볼펜이 1센치정도 묻었을때, 그것을 지우기 위해서  화공약품으로

볼펜이 묻은 곳을 지웁니다. 아무리 완벽히 지워도 볼펜 오염의  흔적은 어느 정도 남아 있고,

오염 주변부위의 가죽의 색이 볼펜 묻은것과 함께 닦아졌기 때문에 색이나 광택등 모든것이 달라집니다.

가죽의 밑바탕, 원래 색이 나온거죠 그러면 똑같은 색으로 그 부위와

주변을 부분 또는 상황에 따라서는 전체를 염색을 하는 것입니다. 만약 볼펜 묻은것을 지우지 않고 염색을 하면

서서히 진하게 볼펜색이 올라와서 원래의 상태가 되므로 오염을 제거후 염색해야 합니다.

 

 다른 음식물 오염 또는 목에 찌든 기름때 등도 제거 하지 않고 염색으로 덮으면 안됩니다.

왜냐면 온도나 습도등 곰팡이가 생길수 있는 조건이 되면 곰팡이가 생기고, 악취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드라이크리닝은 오염과 찌든 때만 제거하는 것인데 가죽 제품은 그 상태로는 10%의 공정에 불가 합니다.

항상 염색 공정이 끝나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염색을 안하면 화장발로 다니던 여자가 쌩얼로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식으로 비유를 해서 알아 듣기 쉽게 고객들 한테  꼭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같은 색으로 스프레이(후끼) 염색을 해서 원상태로 재생하는 것입니다.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오염정도나 상태에 따라서 오염제거후 왁스 코팅과 열처리로 마무리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기술진과 상의 하는 것이 재생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염색은 항상 같은 색으로 유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색을 다른 색으로 염색 후

긁히면 속 색이 보이게 되며 약을 많이 뿌리기 때문에 가죽 감촉이 떨어지고 하드해집니다.

내피색도 다르므로 어울리지 않고 작업도 복잡해서 비용도 동일 색상보다 30퍼센트 이상 비용이 더 듭니다.

블랙으로 바꾸면 제일 쉬운줄 아는데 완벽하게 처리하려면 제일 어려운 작업입니다.

왜냐하면 내피와 연결부위, 포켓 안쪽, 봉제틈새 구석 구석을 염색 하는데

시간이 같은색 하는것보다 3배정도 더 소요가 됩니다.

꼭 원하면 접수 하지만 왠만하면 비수기에 하는것이 서로 좋습니다~~~

 

모피 가죽의류 보관 방법

 

가죽 모피 의류는 직사광선을 피해야 합니다.

장마철에 습도가 높을 때는 통풍을 잘 시키고, 평상시에는 통기성이 좋은 부직포를 덮어서

빛과 먼지나 마찰로부터 보호해야 합니다. 옷걸이 선택도 중요 합니다.

천연 가죽은 모양이 틀어지면 가정에서는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어깨선까지 꼭 맞는 옷걸이에 걸어서 형태가 틀어지거나 서로 눌리지 않도록 적당한 간격을 두고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 하면 됩니다.

 

오염의 종류와 처치방법

 

1) 혈흔 굳은 상태

  사람과 모든 동물의 피는 굳기 전에 빨리 물에 헹군 다음 가죽전문점에 의뢰 하면 재생 가능 합니다 .

  혈흔은 천연가죽과 결합하면 완벽한 제거가 안 됩니다.

  굳기 전에 물로 바로 씻은 후 보내오면 얼마든지 재생이 가능 합니다.

 

2) 제습제 , 염화칼슘에 의한 오그라든 상태

   겨울철에 눈을 녹이기 위해 뿌리는 염화칼슘은 수분을 흡수하면서

   발열 작용을 합니다. 보통 가정에서 사용하는 제습제(물먹는 ~~)도 같은 성분(순수 염화칼슘)입니다.

   이것이 직접 가죽면에 묻으면 수분흡수 과정에 발열 작용으로 익고 말라서 딱딱하게 굳어 버립니다.  

   판갈이 후 전체염색 하면 됩니다

 

3) 환원제 원액

    락스가 묻으면  탈색과 면이 상하게 됩니다. 물에 씻어내어 응급처치를 하고 가죽전문점에 문의 합니다.

    모든 나빠는 가능하나 누박이나 쎄무 종류는 크리스탈 타입으로  만드는 방벙이 있습니다

 

4) 화공약품

   강산성, 강알칼리 (염산 황산 개미산 빙초산 수산화나트륨 염화칼슘등)성분의 화공약품에 의한

   오그라든 것은 묻었을때 바로 물에 여러번 씻은다음 전문점에 문의 하십시오

 

5) 불이나 온수에 익음

  직접 열에 익었거나 찢어진 것은 판교체후 염색을 해야 합니다.(모든 색 가능)

 

6) 필기도구에 의한 오염

  볼펜 매직 등 처리방법 : 지우고 염색하면 완벽합니다.

 

7) 간단한 오염제거 방법

 음식물, 매연, 커피 등은 젖은 면 수건으로 닦아주고 남아있는 기름기 오염은

 레더크리너 캔스프레이 (대영실업 제조)를 뿌려서 닦아주거나 마주잡고 비벼주면 제거 됩니다

 

 

8)요즘 흔히 접수되는 하얗게 변하는 현상

 

 스퓨(Spew)현상

   가죽 완제품이 기온의 변화에 따라 하얗게 올라오는 현상을 스퓨현상 이라고 합니다.

   고기를 굽고, 그 판이 식으면 기름기가 뿌옇게 변하는 현상과 비슷합니다.

   이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으로는 

       

    1. 가죽을 부드럽고 감촉이 좋게 하기 위해서 원피 만드는 공정 중에 오일을 과다하게

         사용해서 오일 과포화상태로 하얗게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오일도 이온성이 있는데, 이것이 맞지 않을 때 흡수하지 못하고 밀어내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3. 수적에서 탄닝 까지의 공정에서 탈지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때도 그럴 수 있습니다.

    4. 가죽원피 작업은 물에서 시작해서 물에서 끝나는데 공정마다 그 물속에는 소금이 꼭 들어갑니다.

         그런데 마지막 린스 공정에서 충분히 헹궈주지 않으면 그럴 수 있습니다. 잔여분의 염기가 하얗게 올라옵니다.

    5. 도장 공정에서 바인더와 혼합해서 사용하는 왁스성분이나 오일이 서로 맞지 않으면 거부 반응이 일어 날수 있습니다.

  

   소금기 스퓨 보다 오일에 의한 스퓨현상이 처리가 간단하지 않습니다.

   오일에 의한 스퓨현상은 열을 가 했을때 없어졌다가 몇시간 또는 며칠후에 또 허옇게 올라옵니다

   대영실업 에서는 많은 경험이 있어 완벽하게 처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9) 심하게 찢어진 옷을 상담 할 때 참고 사항 입니다

 

 양가죽은 인장력이 약해서 많이 찢어져 들어옵니다. 그런데 판갈이만 해달라고 하는 소비자들 많은데

 원래는 블랙도 똑같은 가죽은(가죽의 색 , 조직 , 두께, 광택, 원피의종류 등) 없습니다.

그래서 근사치의 색을 가진 원피로 판을 교체 후 전체 염색까지 같이 진행 시켜야 완벽하게 나옵니다.

 판 갈이는 모든 색상이 다 가능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특이한 색상은

 원피를 갈 판과 비슷하게 염색해서 판 갈이 후 다시 옷 전체를 염색 하면 완벽하게 나옵니다.

 

 


 

                              

                      대영실업  ( 02-2693-0036)   김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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