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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For delay dementia 1,078 Easy english

작성자서 상|작성시간25.11.19|조회수44 목록 댓글 0

2025.11.19수 Easy english(1018,1025,1032,1039moved in)

A: Hi! I just moved in next door. I'm Ken./ B: Oh, hi! I'm Suji. Welcome to the neighborhood!
A: Thanks. Still getting used to everything here./ B: If you need anything, just knock./ A: That means a lot. Thank you!
A: Would you like to come over for dinner this weekend?/ B: Really? That'd be great! I'd love to!
A: I'll probably make something Korean. Hope that's okay./ B: Are you kidding? I'm all in!/ A: Awesome. Let's say Saturday at 6?
A: You take off your shoes indoors, right?/ B: Yes, it's a Korean thing./ A: Got it. I'll remember that from now on.
B: No worries - everyone slips up at first./ A: I want to be respectful. Can you teach me more stuff like that?
A: Need help carrying those bags?/ B: That's kind of you, but I'm okay./ A: Are you sure? They look heavy.
B: Okay... maybe just this one. Thanks!/ A: Anytime. That's what neighbors are for.
A: I brought some snacks. Want some?/ B: Thanks, they look great but I'm full from lunch. Maybe later?
A: No problem. I'll just leave them here in case you change your mind./ B: You're sweet. I'll eat them tonight.
A: What do you usually do on weekends?/ B: I go hiking. It clears my head./ A: Nice. I prefer staying in with a movie.
B: Total opposites, huh?/ A: Yeah, but both sound relaxing.
A: I watched that drama you kept talking about./ B: And? Be honest./ A: I'm hooked. I binged the first season until 3 a.m.
B: Told you! Want season two?/ A: Absolutely. Bring it on.
A: I used to be totally into space when I was a kid./ B: Really? space was my thing, too./ A: I had those glow-in-the-dark stars on my ceiling.
B: I remember I made my own astronaut helmet cut of a cereal box.
A: Are you more into fiction or non-fiction?/B: Depends on my mood. You?/A: Mostly fiction. I love getting lost in stories.
B: I like biographies. Real lives are fascinating./A: We should trade books sometime.
A: How often do you read these days?/ B: Not as much as I want to./ A: Same here. I start books but never finish them.
B: We should set a goal. One book a month?/ A: Deal. Let's keep each other on track.
A: 안녕하세요! 바로 얼마 전에 옆집으로 이사 왔어요. 전 켄이라고 해요.B: 오, 안녕하세요! 전 수지예요. 이웃이 된 걸 환영합니다!
A: 고마워요. 아직도 여기 모든 것에 적응하는 중이에요.B: 뭐 필요한 거 있으시면 그냥 문을 두드리세요.A: 그 말씀이 큰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A: 이번 주말에 저희 집에 오셔서 저녁 드실래요?B: 정말요? 그럼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가고 싶어요!
A: 아마도 한국 음식을 만들 것 같은데요. 그래도 괜찮으시면 좋겠어요.B: 농담하세요? 전 완전 좋거든요!A: 좋아요. 토요일 6시 어떠세요?
A: 실내에서는 신발을 벗는 게 맞죠?B: 네, 한국식은 그게 기본이에요.A: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꼭 기억할게요.
B: 괜찮아요. 누구나 처음엔 다 실수하죠.A: 전 예의를 지키고 싶어요. 그런 걸 좀 더 알려 주실 수 있나요?
A: 그 가방들 들고 가는 데 도움이 필요해요?B: 친절한 말씀이지만 괜찮아요.A: 정말 괜찮아요? 무거워 보여요.
B: 그래요··· 그럼 이거 하나만 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고마워요!A: 언제든지요. 이웃 좋다는 게 뭐겠어요.
A: 간식거리를 좀 가져왔어요. 먹을래요?B: 고마워요, 맛있어 보이네요, 하지만 점심을 많이 먹어서 배불러요. 나중에 먹어도 되겠죠?
A: 물론이죠. 혹시 마음이 변할지도 모르니까 그냥 여기 둘게요.B: 다정하시네요. 오늘 밤에 먹을게요.
A: 주말엔 주로 뭘 하세요?B: 하이킹을 가요. 머리가 맑아지거든요.A: 그거 좋네요. 전 영화 보면서 집에 있는 걸 더 좋아해요.
B: 완전히 반대네요, 그렇죠?A: 그러네요, 하지만 둘 다 힐링이 될 것 같아요.
A: 당신이 늘 말하던 그 드라마를 봤어요.B: 그래서요? 솔직하게 말해 봐요.A: 완전히 중독됐어요. 새벽 3시까지 첫 번째 시즌을 몰아서 봤어요.
B: 내가 그랬잖아요! 시즌 2도 볼래요?A: 그럼요. 완전히 볼 준비 됐어요.
A:어렸을 때 우주를 너무 좋아했어/ 정말요? /B우주는 저도 좋아했어요./ A:제방 천장에 야광 별 스티커들을 붙여 놓기도 했어요.
B:전 시리얼박스로 저만의 우주인 핼멧을 만들었던 게 기억나요
A: 소설과 비소설 중에 뭘 더 좋아하세요?B: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달라요. 수지 씨는요?A: 대개는 소설이요. 전 이야기 속에 푹 빠지는 것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B: 저는 전기들을 좋아해요. 실제 인생 이야기는 정말 대단하거든요.A: 우리 언젠가 책을 바꿔 읽어 봐요.
A: 요즘 얼마나 자주 책을 읽으세요?B: 원하는 만큼 자주는 아니에요.A: 저도 그래요. 일단 읽기 시작은 하는데 끝내지를 못하죠.
B: 우리 목표를 정해야겠네요. 한 달에 한 권 어때요?A: 좋아요. 서로 잘하고 있나 챙겨 주자고요.
A: You look wiped out./ B: I think I'm hitting that burnout wall.
A: I get it. When I was 3 years into this business, I seriously thought about quitting./ B: What got you through it?
A: A long vacation and shorter to-do lists.
A: You okay? You look like you haven't slept in days./ B: I'm not okay. This parenting thing is no joke.
A: I hear you. When I was 3 years into motherhood, I cried more than my baby./ B: So.. how do you survive?
A: Coffee, help from others, and letting go of perfection.
A: Can you take a picture of me here?/ B: Of course! Want a full body shot?
A: Yes, and make sure the mountain's in the background./ B: Got it. Say cheese!/A: Thanks! Let me check... Oh, that's a good one!
A: Let's take a quick selfie before we leave./ B: Wait, my hair's a mess!/ A: It's windy! That's part of the memory.
B: Fine, just don't post it without asking./ A: Deal. One, two, three... click! That's a keeper.
A: Excuse me, could you take a picture of us?/ B: Sure! Just stand a little closer to the edge.
A: Okay. Make sure you get the mountains in, too./ B: Got it. A few steps back... One more shot, hold that smile!
A: Chuseok's coming up. It's one of the biggest holidays in Korea./ B: It's like a big harvest holiday, right?
A: Yes. It's all about family, food, and paying respect to ancestors./ B: Hmmm. So, it's not just time off - it's meaningful.
A: What do you usually eat for Chuseok?/ B: Definitely songpyeon - those half-moon rice cakes.
A: I've tried them. They're sweet and chewy!' B: Also, we have jeon, galbi, and lots of fruit./A: Sounds like a full feast! I'm getting hungry already.
A: We usually go to our grandparents' house for Chuseok./ B: Do you stay overnight?
A: Yeah, we clean the graves in the morning and eat together after./ B: That sounds really traditional.
A: It is, but now some families keep it simple or travel instead.
A: You don't look excited about the holidays./ B: Honestly? Chuseok stresses me out./ A: Family pressure?
B: Yeah. They keep asking when I'm getting married or changing jobs./ A: Ugh, classic. Good luck surviving the questions!
A: Is Chuseok like Thanksgiving in the U.S.?/ B: Kind of. Both are about food, family, and giving thanks.
A: But we also honor our ancestors./ B: That's different. We just eat and watch football./ A: I guess every culture has its own way of celebrating.
A: 너 엄청 피곤해 보인다.B: 나 그 번아웃이란 벽에 부딪히고 있는 것 같아.
A: 이해해. 나도 이 일 3년 차일 때 진지하게 그만둘까 생각했거든.B: 무엇이 널 극복하게 했어?
A: 긴 휴가와 짧아진 '할 일의 목록'이지.
A: 너 괜찮아? 며칠 동안 잠을 못 잔 것 같아 보여.B: 안 괜찮아. 부모 노릇 하는 거 장난 아니네.
A: 무슨 말인지 이해해. 내가 엄마가 되고 3년째 됐을 때, 아기보다 내가 더 많이 울었다니까.B: 그래서··· 어떻게 이겨 내고 있어?
A: 커피 마시고, 주위에서 도움을 받고, 완벽주의는 내려놓았지.
A: 나 여기에서 사진 좀 찍어 줄래?B: 그럼! 전신으로 찍어 줄까?
A: 응, 그리고 뒷배경에 저 산이 꼭 나오도록 해 줘.B: 알았어. 치즈~라고 해 봐!A: 고마워! 어디 보자··· 오, 잘 나왔다!
A: 우리 가기 전에 얼른 셀카 하나 찍자./B: 잠깐만, 나 머리가 엉망이야!A: 바람 불잖아! 그런 게 추억이지.
B: 알았어, 다만 묻지도 않고 사진 올리기 없기다.A: 좋아. 하나, 둘, 셋··· 찍었다! 이 사진 건졌네.
A: 실례합니다, 저희 사진 좀 찍어 주시겠어요?B: 그럼요! 가장자리에 조금 더 가까이 서 보세요.
A: 네. 산들도 꼭 나오게 해 주세요.B: 좋아요. 몇 발짝만 뒤로··· 한 장 더요, 계속 그렇게 웃으세요!
A: 추석이 다가오고 있어. 한국에서 가장 큰 명절 중에 하나지.B: 큰 수확을 기념하는 명절 같은 거지?
A: 그렇지. 가족, 음식 그리고 조상들을 기리는 게 중심이 되는 거야.B: 흠, 그럼 그냥 쉬는 게 아니네. 중요한 의미가 있어.
A: 추석에 주로 뭘 먹어?B: 그야 당연히 송편이지. 그 반달같이 생긴 떡 말야.
A: 그거 먹어 봤어. 달고 쫄깃쫄깃하더라!B: 또 우린 전, 갈비 그리고 과일도 많이 먹어.A: 완전 잔치네! 벌써부터 배가 고파지는걸.
A: 우린 추석에 주로 조부모님 댁으로 가.B: 거기에서 자고 와?
A: 응, 아침에 벌초를 하고 그 후에 같이 식사를 해.B: 정말 전통적인 것 같네.
A: 그렇지. 하지만 이제는 어떤 가족들은 간소하게 하거나 대신 여행을 가기도 해.
A: 명절인데 별로 신나 보이지 않네.B: 솔직히 말할까? 추석은 나한테 너무 스트레스를 줘.A: 가족이 주는 부담 때문에?
B: 응. 내가 언제 결혼을 할지, 직장을 옮길지 계속 물어보시거든.A: 어휴, 항상 그러시지. 그런 질문들 잘 넘기도록 해 봐!
A: 추석은 미국의 추수 감사절 같은 거야?B: 그런 편이지. 둘 다 음식, 가족 그리고 감사 드리는 게 가장 중심이 되니까.
A: 하지만 우린 조상들을 기리기도 해.B: 그건 다르네. 우린 그냥 잘 먹고 미식축구 경기를 봐.A: 문화마다 나름대로 기념하는 방식이 다 다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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