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심판이라는 이름으로 희생자를 속출시킨 희대의 지능적 살인마 직쏘! 잡힐 것 같지 않던 직쏘를 예상외로 쉽게 체포하는데 성공한 형사 에릭은 사건을 종결시키려 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였다. 직쏘는 평소 에릭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에릭의 아들을 포함한 8명의 또 다른 희생자를 자신만이 아는 장소에 가두고 새로운 게임을 제안한 것!
3시간 후에야 열리는 폐쇄 공간,, 하지만 이미 퍼져 나오는 독가스는 2시간 안에 모두를 죽일 것이다. 숨겨진 해독제, 공통점으로 묶인 8명의 사람들, 규칙을 기억한다면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직쏘의 녹음기 음성. 절체절명의 게임을 제안 받은 8명은 죽음의 위협 앞에서 각기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하고 이들을 모니터로 지켜 보던 에릭은 미칠 것 같은 불안에 사로잡힌다. 그러나 직쏘는 그저 규칙을 기억하라는 얘기만 되풀이 하는데...
영화내의 직쏘의 대사 입니다.
Jigsaw : Hello, Micheal. I want to play a game.
직쏘 : 안녕, 마이클. 나랑 게임 하나 할까?
Jigsaw : So far, what you call this your life, you've been living watching other.
직쏘 : 자네는 지금 까지의 삶을 남들을 감시하면서 먹고 살았지.
Jigsaw : Don't Forget the Rules..
직쏘 : 규칙을 잊지 말게나..
Jigsaw : to live or die it's you're choice.
직쏘 : 살고 죽는건 너의 선택이야.
마지막 아만다의 대사..
GAME OVER.
게임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