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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창작詩

詩쓰는 밤2 / 정 순준

작성자深海.정길용|작성시간26.06.17|조회수1 목록 댓글 0


詩쓰는 밤2 / 정 순준

얼마만큼 살아야
그대를 만날까

나비처럼 날아와
앉아보면 아니고

찾아도
잡히지 않고

언저리만 맴돌다

저 만큼
돌아서 가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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