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푹 주무셨을까요?
저는 오늘 아침 목부터 등줄기가 땡기는 통증속에서도
흐뭇한 마음입니다
비록 공룡은 못 탔지만 대청봉이라도 밟고 왔으니까요~
설악이 왜 설악인지 깨닫게 해준 산행이었고 부토산의 산행저력을 본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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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푹 주무셨을까요?
저는 오늘 아침 목부터 등줄기가 땡기는 통증속에서도
흐뭇한 마음입니다
비록 공룡은 못 탔지만 대청봉이라도 밟고 왔으니까요~
설악이 왜 설악인지 깨닫게 해준 산행이었고 부토산의 산행저력을 본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