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전거

사기막야영장

작성자서천.|작성시간26.06.07|조회수9 목록 댓글 0

사기막 야영장 가는날
(7~9일까지 3박 예약)
짐은 미리 준비해야하는데 ~ 참 ~ 습관을 바꿔야지~ 어제 저녁 급학게 짐 꾸려놓고 오늘 아침 06시 기상 쓰레기 분리수거후 07시 넘어 출발 ㅡㅡ경희대 지나 신갈 ㅡ만수정 ㅡ구성역 ㅡ소음발생 점검 해보니 뒤 흙받이가 타이어에 다는 소리 ㅡ짐 다내리고 분리후 흙받이 때어 버리고 (한시간) ㅡ탄천 ㅡ한강 ㅡ반포대교(뚜벅이 행사준비로 복잡하다).ㅡ성산대교 ㅡ불광천 ㅡ구산역 맘스터치(버거세트(9,400))먹으며(12;33)
ㅡ .
.
야영장 13;50착 . A9번 ㅡ14시 걸어서 사무실 체크인 ㅡ 자전거 타고 왔다고 하니 주차요금은 환불 해 준다네ㅡ바람이 분다 텐트 펄럭이고 ~ 텐트 살치하다. 폴대하나 뿌러져 버렸네 ㅡ 타프 폴로 임시 수리후 설치 ㅡㅡ
.
15:50,분 설치완료.
자전거 짐받이 분해후 재조립 ㅡ이제 짐 넣고(16:30)
.
야영장은 전에 왔을때보다 변화가 있다. 일부는 데크가있고 위는 태양광패널로 천장을 만들어ㅠ놓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