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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

평사리 ㅡ하동터미널 ㅡ남부터미널 ㅡ집

작성자서천.|작성시간20.05.14|조회수45 목록 댓글 0

자고있는데 22시 넘어 떠드는 소리에 잠을 깼다.

텐트치고 새벽01넘어 까지 얘기 하는 소리에 잠을 설치게된다.

오늘은 나 혼자만 예약되어 있었는데 혼자온 아저씨는 오후에 왔고 ㅡ22시 넘어온 팀은 페러팀으로 초보비행자와 선배들의 떠드는 소리였다.

조용하리라 생각했던 상상히 깨지는~
역시 우리나라는 사람 많은 곳은 피해야~
나쁜점이 매점이 없는것과 밤새 차들다니는 소리가 시끄럽다 는거~
.
.
04:30분 기상 아침 먹고 05:50분 출발 ㅡ
아침 시원하니 좋다.
.
09:30분 서울남부터미널 버스 타기위해 쉬지 않고 서둘러 걸었다.

송림공원을 지나 하동역 뒤쪽으로 해서 터미널 09:07착.
09:30티켓 구입후 . 뒤쪽 흡연실에서 옷 갈아입고 ㅡ버스 승차.
..
남부터 13:35착.ㅡ양재 ㅡ1560번 버스승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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