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표마르코(71세)
형제님께서 어릴 때 가곡에 살며 어머니 손잡고 성당에 다녔답니다. 신현봉신부님 주례로 단성옛성당에서 혼배성사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 후 오랫동안 외지 생활 했고요.
빠른 시간내 옛 사진 가지고 나와서 얘기좀 들려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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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표마르코(71세)
형제님께서 어릴 때 가곡에 살며 어머니 손잡고 성당에 다녔답니다. 신현봉신부님 주례로 단성옛성당에서 혼배성사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 후 오랫동안 외지 생활 했고요.
빠른 시간내 옛 사진 가지고 나와서 얘기좀 들려달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