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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콜라레(백수녀님)

작성자오태동(타이탄)|작성시간26.06.23|조회수15 목록 댓글 0

네, 포콜라레 운동은 한국에 1960년대에 들어왔고 한국의 가톨릭이 전성기를 이루었던 80-90년대에 크게 활성화되었던 영성운동의 하나입니다.
포콜라레는 말씀의 생활화를 모토로 정기적인 모임과 월간지를 통해 이어가고 있으며 
GEN은 이 영성의 대중화를 위해 노래를 중심으로 한 공연단을 말하고 있습니다. 젠은 전세계를 다니며 이 영성을 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일으켰습니다.
포콜라레 운동은 우리나라에서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 링크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aos.catholic.or.kr/pro10318/view?layApostolateNo=201004233&curPage=6

평신도 사도직(사립)단체

마리아사업회(포콜라레운동 서울 남자본부)

영문명칭대표담당 사제대표 전화 번호팩스번호홈페이지 주소전자우편 주소대표주소

Work of Mary, Focolare Movement
김석열 끼아레또
정무웅 엠마누엘 신부
02-332-1010
02-337-2131
http://www.focolare.or.kr
m43cz@focolare.or.kr
(04002)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39 - 9

단체 소개

+ 창립 및 발족

포콜라레 운동은 가톨릭교회 안에 존재하는 여러 영성운동 중의 하나로서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3년에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운동을 창설한 끼아라 루빅(Chiara Rubich)은 전쟁의 포화 속에서 모든 것이 헛됨을 체험하면서 하느님을 자신의 일생의 이상으로 선택하고 살아가는 여정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에는 1969년 여자 포콜라레 본부가 먼저 서울에 열렸고, 1974년에 남자 포콜라레 본부가 열렸습니다.

 

+ 목적

마리아사업회의 일반 목적은 사랑에서 완전해지는 것이며, 특수 목적은 일치를 이루는 것입니다. 회원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모범에 따라 그 누구를 막론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을 똑같은 척도로 그들 안에서 예수님을 알아보면서 사랑하고, 먼저 사랑하고, 이웃과 하나가 되고자 하면서 그들이 가는 곳마다 일치를 가져가고자 합니다. 이것이 포콜라레 운동의 근본 정신입니다.

 

+ 조직, 구성원

마리아사업회의 중심은 포콜라레 본부로 현재 전국적으로 7곳의 남녀본부와 1곳의 피정센터가 있습니다. 서울에 한국본부와 서울본부가 있으며 대구에 영남지역본부, 그리고 회원 양성을 위한 마리아폴리센터가 의왕시에 있습니다.

 

회원 : 마리아사업회의 다양한 ‘가지’와 ‘운동’ (포콜라리노, 솔선자, 젠, 새가정운동, 새인류운동, 본당운동, 일치된 세계를 위한 젊은이운동, 일치를 위한 청소년운동 등)에 속해 전적으로 이 영성과 복음을 생활하는 가톨릭 신자입니다.

 

협조자 : 마리아의 사업회의 ‘가지’에 속하지 않지만 본 사업회의 영성을 따르고 그 목적에 협조하는 가톨릭 신자, 그 외 타교파 참가자, 타종교 및 종교적이지 않은 신념을 갖은 협력자도 있습니다.

 

 

사업 활동

생활말씀모임 : 매월 서울대교구의 32구역에서 복음을 살고 서로 그 경험을 나누는 생활말씀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연례피정 : 1월에서 3월까지 모든 회원 남녀노소가 각 성소에 따라 2~3일간의 연례 피정을 합니다.

하루마리아폴리 : 하느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하여 포콜라레 영성의 한 요점을 선택하여 심화하는 삶을 통해 가정, 사회, 인류 안에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시련과 고통을 사랑으로 승화시킨 복음적인 생활을 나누며 친교를 이루는 하루 모임입니다.

마리아폴리 : 매년 전국단위 행사로 3박 4일씩 묵상, 말씀 실천에 관한 체험담 나눔,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복음적인 사랑의 새로운 문화를 이루어 가는 삶을 나눕니다. 현재 매년 여름 3회에 걸쳐 열리고 있습니다.

새가정운동 : 부부와 가정의 일치와 성화를 위한 운동

   * 새가정학교 :2박3일 간의 부부 피정. 부부간의 대화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가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와 상호 신뢰 회복으로 실마리를 풀어가는 기회를 갖는 학교.

새인류운동 : 살아가는 사회 속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으로 인류를 새롭게 혁신하고자 하는 대중운동(경제와 노동계, 이민자를 위한 활동, 법조계, 의료계, 예술계, 교육계, 미디어계, 정치계 등)

   * 행복마을: 새터민,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무료 진료와 쌀, 생활용품, 의류 나눔과 이ㆍ미용 자원 봉사 등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구체적으로 복음 정신을 실천하는 장입니다(수원청명고등학교에서 매월 첫 주일 오후2시~4시).

일치된 세계를 위한 젊은이운동 세상에 일치를 가져가기 위한 젊은이들의 운동

   * 연탄나르기 : 일치된 세계를 위한 젊은이운동의 젊은이들이 겨울을 나기 어려운 서울 시내 빈민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기금을 마련하여 연탄을 구입하고 각 가정까지 직접 운반해 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회원 자격 및 가입 조건

본 단체를 구성하는 사람들은 주로 가톨릭 신자지만 타교파 참가자, 타종교 신자들, 신자는 아니지만 보편적 형제애를 실천하면서 일치를 건설하고자 하는 협력자도 있습니다.

가입회비나 특별한 가입조건은 없습니다. 처음 1~2년간 생활말씀모임에 참여하고, 포콜라레 영성을 더 깊이 살고자 하는 분들은 3~4년간 그룹모임을 통해 영성을 더욱 깊이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전적으로 이 영성을 살고자 하는 회원은 마리아사업회 여러 ‘가지’와 ‘운동’(포콜라리노, 솔선자, 젠, 사제, 수도자, 새가정운동, 새인류운동, 본당운동, 일치된 세계를 위한 젊은이운동, 일치를 위한 청소년운동, 사제운동, 수도자 운동 등)에 속해 복음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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