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과 색의 의미] 색 색이란 빛이 물체를 비추었을때 생겨나는 반사,흡수,투과,굴절,분해 등의 과정을 통해 인간의 눈의 망막을 자극함으로써 생기는 물리적인 지각현상을 말한다. 즉,광원이 물체를 비췄을 때 파장별 분광 특성과 물체의 특성에 따라 만들어진 빛이 우리 눈의 망막을 자극시켜 생겨나는 감각현상이라고 할수 있다. 이런 현상을 색자극이라고 한다.
색채 색채는 물리적인 현상과 더불어 생리적이고 심리적인 현상에 의하여 성립되는 시감각, 즉 상징성,거리감,질감 등이 같이 일어나는 지각현상을 말한다.
■ 광원 - 표준광 : 광원에 따라 색이 다르게 보이기 때문에 정확한 색의 측정을 위해 표준광을 정해서 사용 - 태양광선 : 물체의 색을 그대로 재현 - 백열등 : 븕은색이 가미되어 보임 - 형광등 : 푸른색이 가미되어 보임
■ 눈의 구조
눈은 기본적으로 수용기로서 감광물질이 있으며, 이 감광물질이 빛을 수용하여 생화학 반응을 일으키고 전기 신호로 변환 시켜 전달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 각 막 : 빛을 굴절시켜 망막에 상이 맺히도록 함
- 추상체 : 색을 감지(색의 구별을 하는 것을 말함) - 간상체 : 어두운 곳에서도 물체를 구분(명암을 판단)
■ 색각 이상 - 색맹 : 망막의 이상으로 정상적인 색을 지각하지 못하는 상태 - 색약 : 원거리이 색이나 채도가 낮은 색을 식별하지 못하고, 단시간내에 색을 분별하는 능력이 부족한 경우
■ 빛 망막을 자극함으로서 감지되는 방사의 시각적 양상, 망막을 자극하여 시각점을 일으킬 수 있는 방사, 이 방사의 파장 범위는 실용상 380nm~780nm까지로 이 범위를 가시광선이라고 한다. 780nm 이상은 열선으로 적외선과 라디오에 사용되는 전파이다. 380nm 이하는 주로 병원에서 사용되는 자외선과 x선이다.
■ 스펙트럼(1666년 뉴튼이 발견) : 빛을 프리즘에 투과시키면 가시광선들이 파장의 길이에 따라 굴절하는 각도가 다른 성질을 이용하여 무지개 색과 같은 연속된 색띠가 형성 된다.
- 긴파장일 경우 붉은색이 보이고 짧은 파장일 경우 보라색이 느껴진다. - 빛의 파장단위 : nm (nanometer), nm=10m/100억
[물체의 색] ■ 표면색 물체 표면으로부터 반사하는 빛에 의한 색을 말하며 대부분의 불투명한 물체의 표면에서 볼 수 있는 색을 표면색(surface color)이라 한다. ■ 투과색 빛을 투과시키는 물체를 통과해서 나오는 빛에 의해 느끼는 색을 말한다. 유리처럼 투명한 물체에서 볼 수 있다. ■ 광원색 형광물질을 이용한 도료의 색도 특정한 파장의 강한 반사를 일으키며, 금속색과 구별해서 형광색이라 부른다. ■ 금속색 금속색은 금속의 표면에서 겉보기로 나타나는 색으로, 어떤 특정한 파장의 강한 반사로 인하여 지각되어지는 표면색이다.금속은 물론 야간도로 표지판, 생명선 등에서 볼 수 있다. ■ 공간색 공간색 유리병처럼 투명한 3차원의 공간에 덩어리가 꽉 차보이는 색을 말한다. ■ 경영색 거울과 같이 불투명한 물질의 광택면에 나타나는 색을 경영색 또는 거울색(mirrored color)이라 한다. 거울처럼 비춰서 보여지는 색으로 좌우가 바뀌어 보인다. • 흡수(Absorption) • 반사(Reflection) -정반사(거울반사), 난반사(확산반사), -선택반사(금,은빛), 전반사(100%반사율=전반사 프리즘) • 산란(Scattering) • 굴절(Refraction) [색의 지각] 색은 빛을 발하는 광원과 빛의 반사대상 그리고 이 결과를 관찰하는 관찰자가 있으므로 존재한다. 따라서 빛, 물체 그리고 관찰자를 색채지각의 3요소라고 한다.
• 광 원 : 빛을 발하는 자체, 빛은 광원에서부터 출발하여 물체에 닿는다.
- 빛의 밝기 - 사물의 크기 - 색의 대비 - 색의 노출
[색지각설] ■ 영.헬름홀츠의 3원색설 3원색설이란 영이 1802년에 발표하고,헬름홀츠가 1868년에 완성시킨 색각이론이다. 영의 3원색설은 기본 원색이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이라고 생각하였다. 이 색설은 계시대비와 같은 색채대비와 색채효과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되는 빛의 혼합 이론과 일치한다. 반대색설은 헤링에 의해 1874년에 발표되었다. 헤링은 기본색이 3색이 아니라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4색이라고 주장하였다. 보색잔상 효과와 동시대비 현상을 밝히는 데 중요한 이론이 된다. [색지각 효과] ■ 항상성 밝기나 색이 조명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본래의 모습을 유지하려는 것을 말한다. - 밝기의 항상성 주위 조명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밝기를 그대로 유지하려는 것을 말한다. - 색의 항상성 주위 조명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색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것을 말한다.
■ 색순응 순응이란 수용한 개체가 환경 조건에 잘 적응 하는 현상으로 ,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많으면 감광도는 떨어지며, 빛의 양이 적어지거나 없을 경우에는 눈의 감광도가 매우 높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즉, 어떤 조명광이나 물체색을 오랫동안 보면 그 색이 선명해 보이지만 그 밝기는 낮아지게 된다. - 암순응 어두운 곳에서의 순응으로 색채의 식별이 거의 없고, 명암감각과 형태만을 식별하는 순응 - 명순응 밝은 곳에서의 순응으로 명암이나 색채, 형태를 식별하는 순응
■ 연색성 동일한 물체라도 광원의 분광에 따라 다른색으로 지각되는 현상을 말한다. (정육점 붉은 조명)
■ 조간등색(메타메리즘) 연색성과 반대 성질로 서로 다른 두가지 색이 특정한 광원 아래에서는 같은 색으로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인공광일 경우에 심하게 나타난다.
■ 푸르킨예 현상 우리가 사물을 볼 때 어떤 색광으로 비쳤을 때 물체의 음약 부분은 무색이어야 하는데 분명히 비쳐진 광의 보색으로 보이는 현상 ■ 에브니 효과 순도를 높이면 같은 파장의 색이라도 그 색상이 다르게 보이는 현상. ■ 메카로 효과 보색 잔상이 이동하는 경우의 효과. 아래 그림과 같이 빨간색 가로 줄무늬와 녹색 세로 줄무늬를 몇분간 교대로 반복해서 관찰한 다음 우측의 그림을 보게 될 경우 세로 줄무늬는 연한 녹색으로 보이며, 가로 줄무늬는 핑크색으로 보이게 된다.
[색의 분류] ■ 원색 다른 색을 섞어서 만들 수 없는 색을 원색이라 한다. 하나의 색을 더 이상 분해할 수 없는 것이다. 다른 색과의 혼합에 의하여 다른 색을 만들 수 없다.
■ 무채색 흰색과 여러층의 회색 및 검정색에 속하는(채도가 없는 계열의 색)것으로, 무채색의 구별은 밝고 어두운 정도의 차이(명도)로만 되는 것이다. 색상, 채도의 속성은 없는 것이다. 반사율이 약 85%인 경우가 흰색이고, 약30% 정도이면 회색, 약3% 정도는 검정색이다.중성의 느낌이다. (차갑고 따뜻한 느낌이 없음)
■ 유채색 순수한 무채색을 제외한 모든 색, 즉, 빨강, 주황, 노랑, 녹색, 파랑, 보라 등과 그외 그 사이의 색은 물론 이상의 색감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모두 유채색이다. [색의 3속성]
우리가 색채를 보고 느끼는 요인에는 세 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빛의 파장 자체를 나타내는것으로 색상(Hue) 요인이고, 두번째는 밝고 어두운 정도를 나타내는 명도(value), 세 번째는 색파장의 순수한 정도를 나타내는 채도(Chroma)요인이다. 우리는 어떤 색상을 지각할 때 항상 이 세 가지 요인을 함께 느낀다. ■ 색상(Hue) 색상의 명도나 채도는 상관없이 색채를 구별하는 데 필요한 색의 명칭을 말한다. 색상은 물체의 표면에서 선택적으로 반사되는 색파장의 종류에 의해 결정되며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으로 구분된다. 색상은 순수한 색일수록 현저하게 드러나므로 지각하기가 쉽다. 그러나 여러 가지 색이 혼합 된 경우에는 색상이 강하게 드러나지 않아 지각하기가 쉽지 않지만, 무채색인 흰색, 검정색, 회색을 제외한 모든 색은 순색이 지닌 색상을 조금이라도 지니고 있다.
- 색상환, 색환 : 색채를 식별하는 데 필요한 색채의 명칭이며 이 색상의 성질이 유사한 것끼리 둥글게 배열하여 만든 것이다. - 멘섹의 10 색상 : 빨(R), 주(YR), 노(Y), 연(GY), 녹(G), 청(BG), 파(B), 남(PB), 보(P), 자(RP) - 유사색 : 색상환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색들을 말한다. 색상치가 적다. - 반대색 : 색상환에서 먼 거리에 있는 색들을 말한다. 색상차가 크다. - 보색 : 색상환에서 대각선 방향의 정반대에 있는 색을 말한다. 드 색을 섞으면 무채색이 된다. ■ 명도(Value, Lightness) 먼셀 표색계에서는 Value로 표기하며, 간단히 말해서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를 명도라고 한다.
- 고명도 : 명도가 높은 색을 말한다. 흰색에 가까울수록 고명도이다. - 저명도 : 명도가 낮은 색을 말한다. 검정색에 가까울수록 저명도이다. - 중명도 : 고명도와 저명도의 중간 단계를 말한다. - 그레이스케일 : 검은색과 흰색 사이의 단계를 나누어 놓은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검은색을 '0'으로 흰색 을 '10'으로 두고 11단계로 나눈다. 그러나 실제의 색입체에서는 순수한 검정 과 백색광의 흰색은 없다. 그러므로 검정 대신 가장 어두운 회색을 1로, 가장 밝은 흰색에 가까운 9.5를 흰색 대신 사용한다. 그레이 스케일(GreyScale)은 명도의 기준 척도로 색이 표준은 물론 사진, 인쇄, TV 등에서 이용되고 있다 ■ 채도(Chroma) 채도란 색의 선명도를 말한다.색의 순수한 정도, 즉 색의 탁하고 선명한 강약의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이며, 색파장이 얼마나 강하고 약한가를 느끼는 것이 채도이다. 포화도. 그러므로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을 청색(Clear color)이라 한다. 즉, 색의 말고 탁한 정도나 색의 강약이라고 할 수 있다. 순색에 무채색을 많이 섞을수록 채도가 낮아지며 적게 섞을수록 채도가 높아진다. 유채색끼리도 많이 섞을수록 채도가 낮아진다.
■ 색입체 색의 3속성인 색상, 명도, 채도를 입체로 만들어 색상은 원, 명도 수직선의 축으로 채도는 방사선으로 배열할 수 있다. 이처럼 색을 3속성에 의하여 3차원의 공간 속에 정리할 수 있다. 이를 배열하면 명도 순서로 된 무채색 축과 일치하게 올라가며 고명도가 되도록 하고 아래로 내려가면 저명도가 되도록 하고 채도는 무채색 축에 들어가면 저채도, 바깥 먼셀의 색입체는 각 색상의 채도가 다르기 때문에 형태가 나무형으로 되어 있어 색채의 나무라고 하며 둘레로 나오면 고채도가 되도록 한 것을 말한다.오스트발트의 색입체는 복원주체로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