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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름 하나

작성자랑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36 목록 댓글 5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 하나 품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마구 달려가 내 가슴에
와락 안고만 싶은데
그리움으로만 가득
채웁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삶에
생기가 들고
온몸에 따뜻한 피가 돕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고
보고픔에 울컷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 흐른다 해도
쓸쓸하지만은 않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운 이름 하나
늘 살아 있으므로
나는 행복합니다


ㅡㅡ 용혜원 ㅡㅡ

휴일도 많이 행복하시고
많이 웃는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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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벽이슬 | 작성시간 26.06.07 주말 아침 좋은글 읽고 감동 받고
    오늘은 랑이님 덕분에 갑절로 행복할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새벽이슬님
    앗? 아니지
    모두의 귀염둥이 귀요미님
    댓글 덕분에
    내가 더 하늘만큼
    행복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주시는
    복복복 다 누리시는
    복받는 날 되세요
  • 작성자은주 | 작성시간 26.06.07 가슴에 그리운 이름하나 품고 살아가는 인생은 미소짓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랑이님 오늘도 축복받은 미소짓는 하루가 되십시요
  • 작성자지따 | 작성시간 26.06.07 가만히 뇌어보는 그 이름 늘 그리움 가득
  • 작성자푸른하늘 | 작성시간 26.06.07 그리운 이름하나 한켠에 담아두고
    생각할수 있는 오늘 랑이님께 감사함을 전하며
    다녀갑니다.
    건강하고 편안한 휴일 보내요^^ 😀
    랑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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