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마음주는 법을모른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떠날 채비를 하는 사람
인지도 모르고 온 마음을 다한다
떠나가는 사람에게도 쉬이 마음을
거두지 못하고 끝끝내 뒷모습을
바라만 본다
친구들은 적당히 계산하며
받은 만큼의 마음만 들려주면
된다고 하지만 그게 참 어렵다
결국 진심을 쏟고 다시 아프지만
어쩔 수가 없다
진심없는 관계는 비어 버린 관계
이니까
진심을 꺼내 보이면 상처 받는
것이 아닌 우리의 여린 마음을
편히 맡길 수 있는 따스한 세상을
꿈꿀 뿐이다
진심이 아니라면 다가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의심 없이 마음을 열어 버리는 난
아무것도 모른 채 기뻐할 테니
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중에서 ㅡ도연화 ㅡ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딱다구리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
작성자꽃사랑 작성시간 26.06.08 오늘도 좋은글 감사요 ᆢ
모든 사람들이 진심으로 남을 사랑하고 아껴주고 배려해주는 따뜻한 사랑의 공동체가 이루어지는 좋은 세상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랑이님 ᆢ오늘도 좋은날 보내세요 ♡♡ -
작성자혜라 작성시간 26.06.08 사람을 진심으로 대한다는 것은 내 마음이 그만큼 진실하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살다보면 그렇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마음의 균형추를 잘 맞춰서 우리모두 상처받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푸른하늘 작성시간 26.06.08 순수한 마음으로 진심어린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상대방도 그렇게 맞춰주는 배려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오늘도 좋은글 주신 랑이님 한주간도 많이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