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니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22|조회수18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살다 보니 / 玄房 현영길 뒤돌아보니 오르막 내리막 인생길에서 임의 사랑 손길 보인다. 시작 노트: 온 인류 사랑하시는 임의 숨결이 느끼는 아침이다. 하루하루 반복 연속에서도 늘 밝은 미소로 나를 안아 주시는 임의 크신 손길이 나의 마음을 울린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작성자푸른하늘 | 작성시간 26.06.23 고운시에 머물다 갑니다~현영길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