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입 다물라 / 해밀 조미하
누군가가
자신을 함부로 말하거든
이렇게 되물어라
나를 아는가?
어떻게 아는가?
얼마만큼 아는가?
뭐라고 대답하는지 한번 들어 봐라
십중팔구는 얼굴 빨개지며 얼버무릴 것이다
사람들은 나쁜 버릇이 있다
알지도 못하면서
누군가에게 들은 얘기나
선입견으로 판단하여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살을 붙여 떠든다
그러지 말자
그 사람도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이고 가족이고 친구다
그 사람도 상처받고 억울해하며
잠 못 잔다
결국 부메랑 되어
되돌아온다는 걸 명심하자
삶이란 주는 만큼 받는다
이럴 때 우린 이렇게 말한다
"그 입
다ᆞ물ᆞ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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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혜라 작성시간 26.06.13 맞습니다....그 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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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따 작성시간 26.06.14 말은 많을수록 실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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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주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공부하고 갑니다 -
작성자랑이 작성시간 26.06.14 해밀 조미하님의 글
그입 다물라 저도 올려었는데 ....
확실하지 않은 말에
살을 더해 선입견을 가지고 판단하는경우
많지요 정말 면상에 대고 그입 다물라고
하고 싶지요
도일짱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스마일 작성시간 26.06.14 말을 아끼고 입장바꿔 생각하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