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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게시판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작성자몽돌수산|작성시간26.06.15|조회수14 목록 댓글 3

(손)만사유시(萬事有時)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 술은 반취(半醉),
* 꽃은 반개(半開),
* 복은 반복(半福)
이라고 합니다

술은 마시되 만취(滿醉)
하면 꼴 사납고
꽃도 만개(滿開)상태
보다 반쯤 피었을 때 가
더 아름답습니다
사람 사는 이치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충분한 만족이란 있기도
어렵거니와 혹 그렇다면
인생이 위태로워 집니다

'구합(九合)은 모자라고
십합(十合)은 넘친다'는
옛 속담도 있듯이 반
정도의 복(福)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모자란 듯 적은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라는
말씀인 듯 합니다

*소욕지족(小慾知足)
이라 했고~ 작은
것으로 넉넉할 줄 알며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은
없습니다 ~

성한 것이 얼마 못가서
쇠해 집니다

그런니 꽃이 진다고
그리 서글퍼 할 일이
아니지요

꽃이 빨리 진다고 더
애닯아 할건 또 뭐람
꽃이 져야 열매가 맺지요 꽃 진 자리에
열매가 맺지 않는다 한들 그 또한 무슨 대수랴

꽃이 필때가 있고 질
때가 있듯이
"만사유시(萬事有時)"
세상은 다 때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는 언젠가 오고 그
모든 게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아낍니다 "왜?"

인사할 때 허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
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말 한마디라도 조금 더
친절하게 하면 듣는
사람은 기분이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하면 참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하면 참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
입니다"하면 좋을텐데
그것도 아낍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면
"당신을 좋아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
하면 좋을텐데 그것을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도 아끼고
사랑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렇게 손해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제는 아낄 것 없이
맘껏 표현하는 삶을
살아 가면 좋겠습니다

*"진실"은 나의 '입술'로
*"관심"은 나의 '눈'으로
*"봉사"는 나의 '손'으로
*"정직"은 나의 '얼굴'로
*"친절"은 나의 '소리'로
*"사랑"은 나의 '가슴
으로

아끼지 말고 살아 있을 때 마음껏 사용 하십시요

아낀다고 해서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좋은글 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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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따 | 작성시간 26.06.15 약간 부족한듯 살아도 결코 모자라지 않아요 있는것 너무 아끼시면 나중에 쓸모없어지더이다
  • 작성자혜라 | 작성시간 26.06.15 모든 사람들이 글의 내용대로만 살아갈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랑이 | 작성시간 26.06.15 참 좋은 글 올러주신 몽돌수산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맞습니다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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