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기쁨💚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오늘도 잠깐 돌아보고 출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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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른하늘 작성시간 26.06.20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요..?
나를 돌아볼수 있는 이시간
좋은글주신 도일짱님 평안한밤 되세요 ^^ -
작성자혜라 작성시간 26.06.20 인간은 누구나 페르소나를 쓰고 산다고 합니다.본인이 의도 했든 아니면 무의식적이든 인간은 그렇다는거죠. 예를 들면 교장 선생님이 은퇴를 하면 더이상 교장이 아닌데도 본인은 교장이라는 착각과 현실의 괴리감에서 오는 이상 심리때문에 본인도 모르게 교장의 페르소나를 쓰게 된다는거죠.
심리학적으로 보면 교장뿐만 아니라 누구나 교장처럼 페르소나를 쓰고 살아간다는 것이죠.
그래서 자신을 찾아가는게 인생이라고 했는데 그 말이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랑이 작성시간 26.06.21 행복 과 기쁨
내가 나를 찿아가는 그 길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거 같아요
나를 감추고 사는 내 인생 행복할 일이 없지요
내가 행복해야 내 주변도 다 행복하다는 사실을 넘 늦게 알아지는것도 ...
좋은 글에 몇 번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짐해 봅니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지기를요
도일짱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