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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게시판

그리움

작성자도일짱|작성시간26.06.23|조회수18 목록 댓글 2

그리움

 

그립고

그리워 그리워

또 또 또 그리워라

 

내 어린 시절이

그 꿈이 그리워라

철모르던 때 그리워라

 

그 사랑이 그리워라

사랑인 줄 모르고

 

그렇게 떠나보낸

그렇게 놓쳐버린 사랑

 

이토록 가슴 아플 줄

너무 철없어 몰랐던

 

소리도 흔적도 없이

흘러간 무수한 세월

 

그 사랑 그 세월

그 일들 그리워라

 

다시는 돌아가지

못해 그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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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랑이 | 작성시간 26.06.23 꿈 많았던 어린시절
    청춘의 사랑
    흘러간 그 모든것이 그립고 또 그립지요
    흘러보내고 난 후에 안 모든것들이 그때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공감되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혜라 | 작성시간 26.06.23 지나간 시간이나 추억은 늘 아름다움과 아련함으로 남아있기 마련이죠. 시를 읊어 가면서 문득 생각나는 시가 있더군요.이은상에 "그리워"라는 시가 연상이 되더라고요.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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