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메시지는 금물, 싸운 뒤 사과하는 10가지 방법 (월간마음수련에서 퍼옴 ㅋㅋ)
만나기 힘들면 편지를 쓰자
문자 메시지는 금물, 싸운 뒤 사과하는 10가지 방법
연인이나 친구 사이에서 싸우는 것은 쉽지만 사과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러나 방법만 잘 알면 ‘성공적’으로 사과할 수 있다.
호주 공영방송 채널7의 아침방송 ‘선라이즈’에서 제시한 사과하는 요령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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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반드시 얼굴을 마주 보면서 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전화나 메신저를 통해 사과를 하면 오히려 싸움을 더 키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상대방 기분에 철저히 맞추자 사과의 궁극적인 목적은 상대방의 상한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다. 사과보다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이 먼저다 상대방이 왜 화가 났는지 어떤 점이 불만인지 귀담아 들어야 한다. 상대방도 화를 어느 정도 풀 수 있고 자신도 어떤 점을 사과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사과는 타이밍이다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사과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서로 기분이 상하고 난 뒤 바로 그 자리에서 사과하는 것은 오히려 진심이 아닌 것처럼 보이기 쉽다. |
글 최용진 미디어다음 호주통신원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하는 사과만큼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은 없다. 연인 사이라면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
만나기 힘들다면 사과는 편지로 진심이 담긴 편지는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인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방법은 문자 메시지다. 성의가 없어 보이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사과는 여러 번 하면 좋다? NO! 반복된 사과는 진실성을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준다.
부모도 자녀에게 사과해야 한다 부모와 자녀는 서로 사과를 잘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 특히 부모들은 사소한 잘못도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자녀도 부모에게 사과해야 한다 어린 자녀들은 대부분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잘 알지 못하고 말로만 사과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녀들도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할 필요가 있다. 그 후에 사과하면 부모는 자녀를 더욱 신뢰하게 된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서로 누구의 잘못인지 따지기에 앞서 자신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좋음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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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음카페지기♡ 작성시간 09.07.23 문자메세지는 금물이래 ㅋㅋㅋㅋ 우리 둘에게 하는 이야기인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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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쌍라이트 작성시간 09.07.17 실천만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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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실행 작성시간 09.07.23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와닿는다 (난 져주고(져주는 척하고) 잘잘못을 혼자가리면서 이를 가는뎁! 뻑뻑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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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카페지기♡ 작성시간 09.07.23 지는것이 이기는것이다 멋진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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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무바람하늘 작성시간 09.08.12 저도 알아 두어야 할 것 같네여 진짜 사과하는 이유가 상대방을 위한건지 나를 위한 건지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되네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