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풀잎이들과 노란 버스를 타고
다함께 뮤지컬 관람을 갔었답니다!
공연장에 도착해 막상 어두운 좌석에 앉으니
긴장을 많이한 우리 풀잎이들~!
그렇지만 형님이 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며 용기내어
뮤지컬을 관람했답니다.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는
진짜 나답게 사는 게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끊임없이 경쟁하는 아이들에게 1등보다
나 자신이 더 없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답니다.
우리 친구들과 사진보시며 뮤지컬속 토끼와 거북이에 대해 즐겁게 이야기 나누시는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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