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꽃잎반 친구들은 현장학습으로 「슈퍼거북 슈퍼토끼」 공연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이었는데도 대부분의 친구들이 집중하며 이야기에 푹 빠져 관람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어요😆
중간중간 조금 무서운 장면에서는 긴장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며 끝까지 즐겁게 관람했답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너무 귀여웠어요!”, “재밌었어요!”, “또 보러 오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하며 공연의 여운을 한가득 안고 돌아왔어요. 💕
오늘의 즐거웠던 추억을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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