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5년 전쯤에 일산 롯데백화점에서
비싸게 구입한 바닥에 까는이불
이사 다닐때마다 여기저기 끌고다녔는데
이젠 퀴퀴한 냄새가 나서 버리기로 맘먹고
종량제 봉투에 담으려고 하니
너무커서 가위로 반 잘랐습니다~^^
가위로 자르기도 힘드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민수 (서울 노원구) 작성시간 25.07.06 이불 제활용은 안됩니다 이렇게 라도 버리셔야합니다 잘하셨네요
-
작성자이종훈(고양, 서울강서) 작성시간 25.07.06 흐흐흐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전제훈 (의정부) 작성시간 25.07.06 오 ?이불은 재활용이 안 되는군요 몰라 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김종주(서울 강남) 작성시간 25.07.06 아깝죠. 근데 정말 쓸일이 없죠.
-
작성자박창균(서울도봉) 작성시간 25.07.06 이래서 남자는 혼자 살면 안됩니다.
솜 상태를 보니 목화솜 인듯 보이는데..
솜틀집에 보내면 새 목화솜처럼 틀어서 폭신 폭신 한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버리기는 아까운데요,,
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