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달려야하는지 아님 쉴지고민입니다
더달려두돼겠죠 확실넘기는게 더낳을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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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주양(서울성북) 작성시간 26.01.01 부럽습니다 그건강이...119 두번 부른뒤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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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윤서(서울.강서구) 작성시간 26.01.02 젊으셧는데 그런일이,,,
성급하게 마음먹으면
과로사는 옵니다,,,,
지금은 괜찮죠? -
작성자조규범(서울 동대문) 작성시간 26.01.01 부러워할꺼 하나도 없습니다.
대부분 개택하시는분들
자기몸 깎어서 돈을 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는 아니겠지만
막판에 그만 두시는 분들이 과로사로 죽든가
무리한 운행으로 질병이 생겨서 매매 하더군요.
제 주변 개택하시던 분들이 그런분들 많아요.
건강한 상태에서 자발적으로 그만두시는 분들 거의 없고 죽자살자 무리하게 돈 벌던 분들이었습니다.
인간은 자기자신을 절대로 제어 못합니다.
자신있게 본인은 건겅하고 문제없다고 해도 자신도 모르게 이미 망가지고
병이 나고 나서야 후회하는게 우리네 사람들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장윤서(서울.강서구) 작성시간 26.01.02 이래나
저래나
자기 명대로 살다 가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양해준(서울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2 운명은정에저있어요 이렇게죽나저렇게죽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