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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수요일 오늘의 뉴스

작성자장윤서(서울.강서구)|작성시간26.04.01|조회수159 목록 댓글 1


🟥2026년 4월 1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고유가 피해지원금, 10~60만원 순차 지급 → ▷1차(4월 말), 기초수급자(285만명)는 수도권은 55만원, 비수도권은 60만원.... 2차(6월)는 소득 하위 70%(약 3256만명)에 10만원(수도권) ~ 25만(비수도권) 지급.(경향 외)
*소득하위 70% → 1인 가구 385만원, 2인 630만원, 3인 804만원, 4인 가구는 974만원 추정


2. 월소득 500만~600만원... 삶에 대한 만족도 가장 높았다 → 국가데이터처 조사. 우리 국민 80.8%, ‘자기 삶에 만족한다’... 전년(75.6%)보다 5.2%p 상승. 소득별로는 월500~600만원 구간이 만족도(85.5%) 가장 높아. 600만원 이상(84.2%), 400만~500만원 미만(81.3%) 순...(세계)


3. 기상 이변? 호주, '핏빛 하늘' → 지난 27일 호주 서부 샤크베이 지역 하늘 붉게 물드는 기현상 발생. 전문가들은 붉은 철 성분이 많이 함유된 '먼지 폭풍'으로 발생한 현상이라는 설명.(한국)


4. 유월절,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인들도 빵을 먹지 않는다? → 4.1~9일은 유대교 ‘유월절’ 기간이다. 이스라엘 민족의 이집트를 탈출을 기념하는 기간으로 급하게 나오느라 빵을 발효시킬 시간조차 없었다는 걸 잊지 않기 위해 이 동안에는 빵은 물론 맥주, 과자 등 발효된 음식은 먹지 않는다. 군대에서도 철저히 지킨다고.(문화 외)


5. 사교육, 아예 안받는 학생도 늘었지만 받는 학생은 더 많이 받는다 →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 27.5조로 전년보다 4.4% 감소. 그러나 1인당 사교육비는 60만 4,000원으로 전년(47만9,000원)보다 26.1% 늘어. 이는 사교육을 전혀 받지 않는 학생도 늘었지만 사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1인당 지출은 오히려 커졌다는 뜻.(한국)


6. 미국, NATO 탈퇴? 이란 전쟁 끝나면 NATO 재검토하겠다... → 군함 파견 불응, 스페인 등은 미 군용기 영공 통과도 불허... 나토 비협조에 뿔난 미국. 이에 대해 스페인은 ‘일방적으로 국제법을 위반해 개시된 전쟁에 기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어.(경향 외)


7. 캐나다에서 항공사 사장이 ‘불어’ 못한다고 사임? → 캐나다 국적기인 ‘에어캐나다’ 사장이 지난 22일 뉴욕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서 소방차와 충돌사고로 자사 조종사 2명이 숨지는 사고를 위로하는 영상 메시지에 영어만 쓴 것에 비난 쇄도. 결국 사임 발표. 캐나다는 영어, 불어 이중 언어 국가로 항공사 본사는 불어권인 궤벡주의 몬트리올에 있다.(세계)


8. 치킨 가맹점, 평균 매출 연 2억 7960만원 → 점포 수는 3만 1397개(2024년 기준)로 전년보다 5.3% 증가.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7.3% 증가했지만 점포당 매출 증가는 1.9%에 그쳐. 종사자 수는 6만 5373명으로 전년보다 2.4% 줄었다.(아시아경제)


9. 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 인원만 10만 5,743명 → 금액은 1조 1,571억원. 20대 보험사기 비중은 12.0%로, 2024년(13.7%)보다 감소... 자동차보험 사기가 줄어든 영향. 비만치료나 미용시술로 실손보험을 받는 소위 ‘남들도 다하는 것’이 바로 보험 사기...(한국)


10. 중국, 전세계 선전 활동에 연 10조~15조원 투입 → 유명 신문 등에 뉴스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사실상 중국 선전. 이런 선전물을 게재한 주요 언론에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영국 가디언, 텔레그래프,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 일본 마이니치(每日)신문 등도 포함... 대만 쯔유스바오(自由時報) 보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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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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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주(서울 강남) | 작성시간 26.04.01 월소득 많을수록 좋지 않을까.

    미래에는 대학갈 필요 없어.
    사교육 필요 없어.
    출생률 증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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