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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수요일 오늘의 뉴스

작성자장윤서(서울.강서구)|작성시간26.04.15|조회수113 목록 댓글 2


🟥2026년 4월 15일 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초여름 날씨, 일주일 더 간다 → 어제 서울 28.0도, 창원 28.8도, 경기 양주 은현면은 29.9까지 올라... 평년보다 10도가량 웃돌아. 서울은 기상관측(1907년) 이래 4월 중순 최고기온 중 4번째로 높은 온도.


2. 우리나라 은행은 ‘복덕방’ 은행? → 주택을 담보로 잡고 대출한 돈이 전체 대출잔액의 31%... 지난해만 43조원 넘게 증가, 그나마 기업대출 잔액도 5분의 1은 부동산 및 임대업에 쏠려. 생산적 금융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헤럴드경제)


3. 훈민정음에서 완벽하게 표기 가능했던 영어 발음들 → 훈민정음 순경음은 윗니로 아랫입술을 살짝 스치며 내는 소리로, 영어의 V나 F, 또는 M 발음을 설명할 수 있다. 아래아는 영어의 AW 발음을 표기할 수 있다. 영어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아쉬운 일이다...(헤럴드경제)


4. 할리우드 배우들, 워너브러더스·파라마운트 합병 반대 연판장 → 파라마운트, 약 164조원에 워너브러더스 인수자로 결정. 합병이 완료되면 할리우드의 빅5 영화사(월트 디즈니·유니버설 픽처스·워너브러더스·소니 픽처스·파라마운트)는 4개로 줄어든다. 영화인들은 제작편수가 급격히 줄고 수천 명의 일거리도 함께 줄어들 것이라고 반발.(문화)



5. 우주에서의 식사가 위험한 이유 → 액체는 그릇에 담기지 않고 공 모양의 물방울이 되어 떠다닌다. 작은 국물 방울 하나가 전자 장비 속으로 들어가면 치명적인 오류를 일으킬 수 있다. 과자 부스러기 같은 것 역시 공기 중을 떠돌다 정밀 장비 틈새로 들어가거나 우주인의 호흡기로 흡입될 위험이 있다.(문화)



6. 주식도 AI로 고른다 → LG 인공지능이 포트폴리오를 꾸린 ETF(수익률 60.6%)가 미국 S&P500 ETF(57.5%)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돼 비상한 관심... LG AI연구원은 올해 초부터 ‘엑사원 BI’로 예측한 투자 데이터 ‘AEFS’를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판매하며 수익화도 본격화하고 있다.(문화)


7. 캐나다에선 안 통하는 '당근'? → 2021년부터 5년 동안 900억 넘게 쏟아부었지만 수익은 ‘전무’... 현지 가입자 200만명, 앱 다운 순위 5위에 올랐지만 소셜 기능 없이 중고거래 중심의 단순 구조로 수익모델 없어. 당근은 아직 미래를 위한 투자 단계로 설명.(아시아경제)


8. 칼국수 점포 4개로 연매출 325억 → 명동교자, 명동 본점과 인근 2개, 이태원 1개 등 단 4개 점포로 2025년 매출 325억, 영업이익 127억...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1966년 시작, 1978년 상표권 문제로 명동칼국수에서 ’명동교자‘로 상호 변경.(아시아경제)


9. ’늑구‘는 멀쩡했다... 3∼4m 거뜬히 점프 → 탈출 6일 만에 시민 제보로 150m 거리까지 접근하는 데 성공했지만 마취총 못 맞추지 못해 놓쳐. 마취총의 유효 사거리가 20~30m에 불과한 데다, 빠르게 움직이면 맞추기는 쉽지 않아. 동물원과 2km 이내 거리.(동아)


10. ’머리가 크면 지능이 높다‘ 사실? → 적어도 꿀벌 세계에서는 진실... 프랑스, 호주, 스페인, 스위스 공동 연구팀, 머리가 큰 벌들이 학습 테스트 결과가 좋다는 사실 확인. 사실 서양에선 옛날부터 ’얼굴이 작다‘, ’머리가 작다‘라는 말이 상당한 결례라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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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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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주(서울 강남) | 작성시간 26.04.15 늑구는 뭘 먹고 있을까?
  • 작성자신승한(서울시강서) | 작성시간 26.04.15 간추린뉴스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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