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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화요일 오늘의 뉴스

작성자장윤서(서울.강서구)|작성시간26.05.05|조회수134 목록 댓글 1


🍀2026년 5월 5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코스피 7천까지 단 1% → 4일 하루만에 5% 넘게 상승. 한국 증시 호황에 국민연금 올 들어 넉달 만에 벌써 200조 수익, 1년 지급하는 돈의 4배... 고갈 4년 늦추는 효과. 5월 중에 작년 연간 운용 수익(231조) 넘길 것 전망도.(매경)


2. 북한 여자 축구 클럽팀, 수원서 경기... 남북 교류 물꼬 될까? → 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아시아축구연맹 우먼스 챔피언스 리그 파이널’ 4강전 참가차 17일 입국 예정. ‘수원FC 위민’과 경기. 북한 여자축구는 피파랭킹 11위(한국 21위), 아시아 2위, 이번 대회 우승 후보.(헤럴드경제 외)


3. 호르무즈 한국선박, 정박 중에 피격 추정 → HMM 소속 일반 화물선... 정부는 피해 원인과 현장 상황을 파악 중.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중앙)


4. 두쫀쿠, 버터떡, 봄동 비빔밥... 먹거리 유행 석달을 못간다 → 3개월이면 의사결정 기간 긴 대기업은 관련 제품 출시 못하는 수준. 실제 식품·외식업체 25곳 개발 임원을 대상 설문조사에서 최근 트렌드 유행 주기를 '3개월 이내'로 응답한 비율이 84%.(아시아경제)


5. 삼성전자 노노갈등? → 반도체 부문에 치중된 성과급 요구 등 반도체 외의 부분과 갈등 보여. 최근 열흘간 노조 탈퇴 인원이 2500명 넘어. 사업부 간 비하 발언까지... 전체 조합원의 80%가 반도체인 만큼 총파업 강행에는 무리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명분은 약화.(아시아경제)


6. 반려견, 어린이날 사서 한달 안에 유기? → 펫샵은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가 1년 중 가장 손님이 몰리는 시기, 평소보다 2~3배... 반면 유기동물 구조 건수도 5월이 1만 840건(2024년)으로 가장 많아. 건수가 가장 적은 12월(7006건)과 비교해 30% 이상 많은 수치. 어린이날 이런 선물은?...(세계)

7. 교사 셋 중에 한 명은 기간제 교사 → 지난해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비율은 사립이 38.2%, 국공립은 16.8%, 중학교는 사립 36.9%, 국공립 20.2%... 학생수 감소에 공립 우선 배정으로 소규모 농촌 지역 사립들 부담. 그러나 자율 통폐합 사례는 거의 없어.(세계)



8. ‘전쟁할 수 있는 일본’ 헌법개정 실현 가능? → ‘평화헌법’이라 불리는 일본 헌법 9조는 전쟁과 무력행사를 영구히 포기하고 육해공군 전력 보유 및 교전권을 부인하는 등의 내용. 요미우리 신문 조사에서는 9조 1항(전쟁 포기)을 ‘개정할 필요 없다’는 응답이 80%로 높았고 아사히 신문 조사에서도 ‘헌법 9조를 변경하지 않는 편이 좋다’가 63%였다.(경향)


9. 인권위, ‘과도한 조기 사교육은 어린이 인권 침해’ → 어린이날 104주년 성명, ‘4세·7세 고시’로 불리는 조기 사교육 확산을 핵심 문제로 짚으며 ‘과도한 선행학습은 놀이와 휴식, 자기표현의 시간을 박탈하는 심각한 인권 문제’라고 지적.(국민)


10. 93세 고은 시인, ‘조용히’ 책 내고 있었다 → 2018년 ‘미투’ 이후 문단서 활동 중단. 최근 아내 출판사서 1200여쪽 서사시 ‘청’ 등 7권 출간, 일반 온·오프라인 서점선 판매 안하고 출판사에서만 판매. 2019년 ‘미투’ 관련 소송 패소, 지금껏 사과도 시인도 없어.(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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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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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주(서울 강남) | 작성시간 26.05.05 1. 삼전 닉스만 올라.
    개미는 좀더 기다려야.
    2. 북한이 갑자기 왜?
    5. 삼전노조 국민 반감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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