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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를 팔아야 할가요!?

작성자이용운(서울용산)|작성시간26.05.15|조회수387 목록 댓글 7

지난달 11일에 어머님이 뇌경색으로

쓰러지신후~병원에서 입원중이시고

다음주에 요양병원으로 모실

예정입니다!

현재 한달 넘게 운행중단중인데

면허를 파는게 좋을지 or 조금씩

운행을할지 고민중이네요.

어머님이 운영하시던 원룸을 맡아서

운영중이기도 한데

고민이 됩니다.

고수님들의 진심어린 충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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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승희(서울강동) | 작성시간 26.05.16 new 인상이 될까요 지부는 모하는지 돈밀 뜯어가는거 같고
  • 작성자김광석(인천) | 작성시간 26.05.16 new 서울개택조합... 인상에 대한
    용역... 끝냈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 작성자최봉근(서울 구로) | 작성시간 26.05.16 new 장기간 택시 운행이 어려우실 경우, 사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셔야 휴차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병질환 으로 인한 운행 중단, 해외 이민 장기 출장 등등..)
    뇌경색으로 쓰러지셨다면 단기간 내에 치료와 회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마도 장기간 병원에서 요양하거나..

    집에서는 어느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선택은 본인께서 직접 하셔야 하는 부분이며,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 작성자권기동(서울은평) | 작성시간 02:38 new 빚내서 사신거 아니시면 그냥 슬슬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작성자정동주(인천 미추홀구) | 작성시간 07:42 new 저 역시 부모님 두분 모두 편찮으셔서 3년을 거의 일을 못했습니다.
    외아들이고 집 사람도 바쁜 사람이라서요.
    지난해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고 이제서야 조금 여유가 생겼지만 3년동안의 시간을 무시할수가 없는 것인지 일을 할수가 없어서 올해 1월에 넘버만 팔아버리고...
    지금은 버스 취업 준비중 입니다. 10년만에 버스를 다시 하려니 걱정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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