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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줄인다더니 조합비 45% 인상

작성자김종운(서울구로)|작성시간26.06.22|조회수193 목록 댓글 6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2970

자가용 영업 단속보다 조합비 인상이 급했나”

조합원들의 불만은 조합비 액수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현장에서는 조합이 개인택시 업권 보호보다 내부 재정 확보에 더 집중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한 조합원은 단체 대화방에서 “자가용 영업행위 단속보다 조합비 올리는 것이 급했느냐”며 “조합비를 올릴 것이 아니라 줄이면 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개인택시 기사들이 체감하는 가장 큰 현안 중 하나가 불법 유상운송, 플랫폼 종속, 영업환경 악화인데 정작 조합이 먼저 꺼낸 카드는 조합비 인상이라는 것이다.

또 다른 조합원은 “택시요금 물가연동제나 영업환경 개선 같은 성과를 먼저 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조합원을 위해 하는 일이 조합비 인상뿐이냐”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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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광녕(전북전주) | 작성시간 26.06.23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신무호(서울도봉) | 작성시간 26.06.23 new https://youtube.com/shorts/r4Kk1xrEus0?si=SQArGOtC4RAgNQn_
  • 작성자조성준(서울용마) | 작성시간 26.06.23 new 개인택시 조합하는 꼴 보기싫어 폐업하는 수밖에 없네요.
    기다려라 빠른시간내 그만둘끼다
    ㅆ ㅂ
  • 작성자이주양(서울성북) | 작성시간 26.06.23 new 조합에서 무슨혜택을 주길래 돈을 뜯어가는거죠?
  • 작성자고형래(서울) | 작성시간 26.06.23 new 조합비 납부 거부운동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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