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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시, 7482억 채무 책임 떠안나 … 개인택시 복지금 판결 후폭풍

작성자김광녕(전북전주)| 작성시간26.02.12|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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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종주(서울 강남) 작성시간26.02.12 서울시 택시정책과의
    관리 소홀.
    또한 경찰도 책임 회피.

    서울시에서 일부 보상해 주면 좋겠지만
    얼마 안되겠죠.

    하루라도 빨리 해체되어야
    폭탄 크기가 줄죠.

    결국 조합 투표와 감시를
    제대로 못한 조합원들의 책임.
  • 작성자 김종주(서울 강남) 작성시간26.02.12 전출금 형식 출구 전략.
    퇴직하는 사람에게
    돈을 모아서 지원하는 형태.

    즉 납부한 금액과
    상관없이
    지원금액 대폭 축소.
    현재 1천만원 지급한다면
    300만원으로 축소.
  • 작성자 박한진.(설.남서) 작성시간26.02.13 관리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죠.
    권한없는 자가 65000원에 맞춰라마라 했다면 직권남용이겟지요~~.
    신규가입자 좀 늘려나요`.
    최상은 원금,이자 지급하고 청산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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