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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의문(서울강남) 작성시간18.12.18 승차난은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그 원인이 있습니다.
법인택시는 기사를 못구해 세워놓는 차가 많습니다.
개인택시는 늘 1/3이 부제에 걸려 영업을 할 수 없지요.
택시가 수요에 부응할 능력은 충분한데 정부가 막아놓은 겁니다.
시민이 느끼는 승차거부 문제는 택시에게 거부당할거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에서 유발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위험하게 차로에 나오면 안전상 태울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 묻지말고 타세요. 스티커 붙이고 다녀도 제발 거부해 달라는 듯 묻습니다.
"ㅇㅇ 가시나요?" "ㅇㅇ 안가시죠?"
거부하기 쉽게하는 질문이죠.
그냥 타고나서 "어디 가주세요" 하시면 거부하는 택시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