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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년기획]카카오의 목표는 카풀 아닌 우버?... 카풀 드라이버 운행기

작성자김광녕(서울동대문)| 작성시간19.01.02| 조회수355|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송관홍(서울광진) 작성시간19.01.02 "최저임금에 한참 못 미친다.

    고정적인 출퇴근 동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라면 부수입으로 실속 있으나 전담 부업으로는 매력적이지 않다."
  • 작성자 이만성(서울관악) 작성시간19.01.02 힘만들지,,,,보험도 안된다는걸,,이러다 사라질게지...성추행 폭력사고 ,,뉴스에 또 나오면 유명무실
  • 작성자 최호걸(서울은평) 작성시간19.01.02 우버는 실패한 산업입니다.
    김현미 교통부 장관님 카플 한 번 해보시지요.
    그리고 '불법 자가용 영업' 아니라고 , 답해 주실 수 있는지를요.
  • 작성자 김수환(서울강남) 작성시간19.01.02 우리나라는 재미있는 나라다 분명 대기업이 서민시장에 진출하면 경제적인 약자인 서민들은 망할수 밖에 없음을 다 알면서 일단 허가부터 해준다( 대표적으로 편의점 진출로 동네 구멍가게 다 망했음.. 파리바게트 진출로 동네 빵집 다 망했음..)그 다음 시장교란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거리제한등 규제를 들어간다 이미 서민들은 망해서 문닫고 길거리는 대기업프랜차이들이 자리를 다 잡음 다음 규제하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택시역시 비슷한 길을 가려한다 우버등 외국기업못들어오게 힘들게 지킨 자리를 국내대기업이라 이름으로 카카오가 들어올려고 하고 또한 정부는 허가를 해주려 무척 애쓰는 모습이 안 스렵다
  • 답댓글 작성자 박한진(설/남서지부) 작성시간19.01.04 재미있는 나라 정도가 아니고
    코메디 공화국이죠...
  • 작성자 김수환(서울강남) 작성시간19.01.02 허가가 나면 카카오 부터 우버까지 개나 소나 들어와서 택시시장은 무너지고 불법이 나무하고 보험 성추행등 수없이 많은 부작용이 발생할것이다 그럼 정부가 칼을 둘고 나서겠지만 이미 택시시장은 붕괴되고 시장은 카카오가 주도 하고 있으니 정부의 말빨이 먹힐일도 없고 요금은 비싸지고 수수료는 올라가고 시민들은 오천원짜리 만원짜리 쿠폰을 쓰지 않고는 매칭이 되기 어렵고 카풀기사들은 수수료등 이것저것 내고 나면 최저임금도 받기 힘들어 질것이다 그때 가면 택시욕했던 시민들도 요금은 올라가고 쿠폰없이는 안 잡히고 택시보다 더 난폭운전하는 카풀기사보면서 느낄것이다 그래도 택시가 좋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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