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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와 함께 걷는 길
2026년 6월 15일 (월)
오늘의 구절
마음의 등불이 길을 밝힌다.
운전대 위의 성찰
길 위에서는
어두운 밤이 되면
전조등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멀리까지 비추지는 못해도
지금 가야 할 길을 밝혀주기에
안심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인생의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을 한꺼번에 볼 수는 없지만
마음속 작은 등불 하나만 있어도
다음 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
택시는
어두운 새벽과 깊은 밤을 달리며
밝음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앞을 비추는 작은 빛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웁니다.
그 빛이
길을 안전하게 이어줍니다.
삶도 그렇습니다.
희망과 믿음, 감사의 마음은
우리 안의 등불이 되어
어두운 시간도 견디게 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작은 빛 하나가 길을 밝힌다.
오늘의 다짐
마음의 등불을 꺼뜨리지 않고
희망과 감사의 마음으로
밝은 하루를 이어가겠습니다.
-日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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