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의 일상에서 벗어나 초록빛 가득한 자연 속에서 진짜 힐링을 즐기고 싶을 때, 마음 편히 떠나기 딱 좋은 곳이 바로 경기도 연천인데요. 그중에서도 웅장한 고대산 자락과 때 묻지 않은 청정 연천 계곡을 마당 앞마당처럼 품고 있는
연천 고대산쉼터 펜션·민박'은 아는 사람만 아는 진짜 숨은 명소랍니다. 사계절 내내 맑은 공기와 푸른 자연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여름철에는 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계곡물이 바로 곁에 흐르고 있어서
주말에 가족이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 가볍게 쉼표 하나 찍고 오기에 이만한 베이스캠프가 없습니다. 게다가 저희 고대산쉼터는 찾아오시는 길부터가 정말 역대급으로 편하다는 큰 장점이 있어요. 경원선 신탄리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딱 1분밖에 안 걸리는 초역세권이라, 차가 없는 뚜벅이 여행객분들도 길 헤맬 걱정 없이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차 이용하시는 분들이 주차 걱정 하실 필요도 전혀 없는데요,
마당이 워낙 널찍하게 잘 되어 있어서 개인 승용차는 기본이고 단체 관광버스가 여러 대 들어와도 아주 여유롭게 주차가 가능합니다. 덕분에 주말마다 고대산을 찾는 산악회 회원분들의 단체 숙박이나 인근 군부대로
장병 면회를 오는 가족분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사랑방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고대산쉼터에 오시면 번거롭게 이것저것 챙길 필요 없이 먹고, 놀고, 쉬는 것을 한 자리에서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펜션 마당에 땀 흘리며 시합 한판 하기 좋은 널찍한 족구장이 완비되어 있고, 미리 예약만 하시면 시원한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몸보신할 수 있는 푹 고아낸 한방백숙, 노릇노릇한 삼겹살, 얼큰하고 진한 민물매운탕까지
아주 제대로 푸짐하게 차려드리기 때문이죠. 시골 외할머니댁에 놀러 온 듯 정겹고 보송보송하게 관리된 아늑한 객실에서 푹 자고 일어나, 든든한 보양식까지 먹고 나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걸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번 주말에는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연천 고대산쉼터로 오셔서 소중한 분들과 오래오래 기억될 행복한 추억 가득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연천계곡펜션: https://blog.naver.com/ppodo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