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방문 아래 불빛

작성자오은경|작성시간26.06.19|조회수16 목록 댓글 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한진 2 | 작성시간 26.06.19 콩닥콩닥
    엄마 마음 떨리는 그 시간들 곧 좋아질거예요.
    은경샘 그 시절을 돌아보면 잘 헤아려 지겠지요.
    엄마도 그 어린 마음도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이한진 선생님 저도 그런시절이 있었을텐데. 기다려주면서 아이도 저도 함께 자라납니다.^^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김희경 | 작성시간 26.06.19 은경쌤 사춘기 아이들의 반항이지요.
    이또한 성장과정이지요.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 누구보다 공감합니다 잘이겨 낼것이고 또 잘 성장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김희경 선생님 서로를 통해 성장하고 배우고 있어요.^^ 공감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박양순 | 작성시간 26.06.20 은경쌤 요즘 시대 슈퍼 맘의 마음 아이의 마음도 잘 표현되었어요 엄마 자리도 아이의 마음도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서로 좁혀가며 쓰담하며 찾아가는 거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