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한진 2 작성시간 26.06.19 콩닥콩닥
엄마 마음 떨리는 그 시간들 곧 좋아질거예요.
은경샘 그 시절을 돌아보면 잘 헤아려 지겠지요.
엄마도 그 어린 마음도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이한진 선생님 저도 그런시절이 있었을텐데. 기다려주면서 아이도 저도 함께 자라납니다.^^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김희경 작성시간 26.06.19 은경쌤 사춘기 아이들의 반항이지요.
이또한 성장과정이지요.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 누구보다 공감합니다 잘이겨 낼것이고 또 잘 성장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김희경 선생님 서로를 통해 성장하고 배우고 있어요.^^ 공감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박양순 작성시간 26.06.20 은경쌤 요즘 시대 슈퍼 맘의 마음 아이의 마음도 잘 표현되었어요 엄마 자리도 아이의 마음도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서로 좁혀가며 쓰담하며 찾아가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