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파문학 7월 시제입니다.
- 진접; 7월 03일 금요일 원고 마감
- 별내; 7월 06일 월요일 원고 마감
7월 시제 30선
[풍경과 계절]
01. 초록이 깊어지는 소리
02. 장마가 휩쓸고 간 자리
03. 매미의 합창이 멈추지 않는 이유
04. 소나기 내린 오후의 냄새
05. 태양의 가장자리
06. 7월의 습도와 평행선
07. 무지개가 뜬 창가
08. 한여름 밤의 온도
09. 나뭇잎이 가장 무성한 시절
10. 정오의 그림자
[감정과 기억]
11. 뜨거운 열기를 품은 침묵
12. 7월에 두고 온 약속
13. 그해 여름의 파란색
14. 땀방울 속에 맺힌 계절
15. 열대야가 낳은 새벽의 편지
16. 더위를 피하는 마음의 지도
17. 휴가라는 이름의 정지 버튼
18. 7월의 낡은 일기장
19. 매듭 없는 여름의 오후
20. 당신에게 보낸 여름 한 조각
[생명과 사유]
21. 옥수수 대가 키를 높이는 시간
22. 풀벌레의 걸음
23. 수평선 끝에서 불어오는 바람
24. 꽃잎이 젖은 뒤의 표정
25. 한낮의 뙤약볕을 견디는 법
26. 숲이 내뱉는 숨결
27. 물결 위로 쏟아지는 빛
28. 7월의 뿌리 깊은 갈증
29. 구름이 산을 넘는 속도
30. 다시 시작되는 계절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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