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전기기사로 작성시간08.08.30 95% 보다는 99%가 낫지요... 99가 아니라 100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100 혹은 과보상이면 진상전류가 발생하는데, 그것도 역시 손실이 있습니다. 과보상에 의한 손실이지요. 이렇게 약하고... 문제는 시간대별 부하들이 항상 같지가 않다는데 있습니다. 즉, 인덕션 부하 좀 큰넘을 하나 가동중지했을때가 문제가 되지 않겠어요? 이런 저런 이유로 글로발 역률콘덴서는 하루의 평균 가동량 중 대략적 역률을 담당케 하고(잡다한 인덕션 부하 각각에 콘덴서 설치가 비용이 더 드니까) 비교적 크고 대표적인 역률이 낮은 부하에는 전용의 전력콘을 다는게 좋은 방법이겠죠. 어쨌든 관리등 다른 문제가 없고 가능하다면
-
작성자 cmele 작성시간08.09.05 콘덴서사용따라역율보상형 기동보상형,접지콘덴서등여러가지있습니다. 그중에 역율콘덴서는 진상전류을발생합니다. 전력에서는 피상전력이라고하는것이 사용전력이고 유효와무효 전력이있습니다 전기사용으로인해무효전력은 그냥버리는전력이라서 그부분을 줄이이위해 진상콘덴서을 사용하여 무효전력을 줄여서 손실을 줄이기위해 사용합니다. 그러나 역율이100넘어가면 진상전류로 인해 손실과 전압변동의 여지가 있으므로 주변압기용량에 5%정도 콘덴서용량을 사용하고 남어지 apfr자동역율조정장치와 콘덴서을 조합하여 95%-100%을 유지하는 것을 설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