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이준현 선생님의 로고스 형사소송법 책으로
열공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늘 카페에 들어오면서 느낀건데..
선생님..
선생님께서 편저하신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도, 선생님의 실강을 듣지 못하지만
멀리서나마 동영상으로 선생님을 뵙는 사람도
하나같이 선생님의 제자라고 생각하는 1人입니다만...
너무 카페 활동이 뜸하신건 아니신지요..??
마음 같아서는 직접 찾아뵈서 모르는 것도 여쭙고 싶고 하지만..
그런게 되질 못해서 멀리서나마 여쭙고 대답을 얻어가는 곳이 '이준현 Eagle 법률카페' 이고,
또 그런 수험생을 위해서 만드신게 '이준현 Eagle 법률카페' 의 취지 아니셨나요??
좀 야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바쁘신건 압니다만..
이런 말씀 드리면 정말 제가 4가지 없는 수험생일지도 모르지만..
어렵사리 말씀드리면.. 안바쁜 사람은 없습니다..
수험생도 그 수험생을 가르키시는 선생님도.. 다 바쁩니다..
이건 조금의 성의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만..(불쾌하실거 압니다. 죄송합니다.)
그냥 답답해서.. 또 궁금한 것도 많지만..선생님께서 활동을 안하시니 궁금한 것도 올리지 못하고..
(참고로, 저희집이 선생님이 머리말에 쓰신 모락산 근처라서 직접 찾아뵈서 여쭤보고 싶을 정도 입니다.ㅠㅠ)
휴우,..ㅠㅠㅠ 하소연만 하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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