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대승의 밑거름은 4회초 김태완 대타기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3회 계속된 기회를 무산시켰고, 2회말 장운호의 삼진은 변화구 위주의 벤헤켄을 상대하기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어제 분위기를 이어가기위해 조금 이른감이 있었지만 과감하게 대타 기용했습니다.
김태완이 좋은 선구안으로 만루되면서 대량득점의 물꼬를 텄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경기의 퇴장도 어느정도는 팀분위기를 위함이었다고 생각듭니다.
김성한 수코까지 물러나면서 팀분위기도 최악이었고
팀이 와해되는 분위기였는데 어제 감독의 퇴장후, 진땀승리가 팀을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분위기탔다고 봅니다.
요즘 불펜 운용도 좋고, 한상훈 유격기용도 좋습니다.
남은시즌도 지금처럼만 운용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선발진에서 젤 불안한 클레이가 승수는 젤많은 3승을 올렸네요. 올시즌 첫QS~
한화의 럭키가이가 되줬으면 합니다.^^
2,3회 계속된 기회를 무산시켰고, 2회말 장운호의 삼진은 변화구 위주의 벤헤켄을 상대하기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어제 분위기를 이어가기위해 조금 이른감이 있었지만 과감하게 대타 기용했습니다.
김태완이 좋은 선구안으로 만루되면서 대량득점의 물꼬를 텄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경기의 퇴장도 어느정도는 팀분위기를 위함이었다고 생각듭니다.
김성한 수코까지 물러나면서 팀분위기도 최악이었고
팀이 와해되는 분위기였는데 어제 감독의 퇴장후, 진땀승리가 팀을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분위기탔다고 봅니다.
요즘 불펜 운용도 좋고, 한상훈 유격기용도 좋습니다.
남은시즌도 지금처럼만 운용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선발진에서 젤 불안한 클레이가 승수는 젤많은 3승을 올렸네요. 올시즌 첫QS~
한화의 럭키가이가 되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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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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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꾸는 독수리 작성시간 14.05.23 몇 게임 전부터 우리 불펜진이 안정감을 찾는 듯 보였는데 승리까지 챙기니 고무적이네요. 오심의 피해 속에서도 이겼으니 이젠 행운도 좀 따라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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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습중! 작성시간 14.05.23 어제 오심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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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rever♥이글스 작성시간 14.05.23 감독님의퇴장 3일연속 오심들...분명 계기가 됬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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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기리 작성시간 14.05.23 그 덕분에 선발전원 안타 기록은 세워지지 않았죠....아무 의미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