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H4Real작성시간15.03.27
약간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면, 모기업도 조급해하지 말고 근래와 같은 모습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로 구단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적에 대한 조급함으로 제풀이 지쳐 나가 떨어지지 않았으면...왜냐하면? 한화가 야구를 잘할려면 아직도 멀었기 때문이죠~^^
작성자짠한야구작성시간15.03.27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흔히 말하는 '야잘잘'이니 하는 말도 그만큼 내구성 좋은 1급 선수 키우기가 얼마나 힘든지를 돌려서 말하는 것 같습니다. 레전드급 선수들이 왠만하면 자기 자식들은 운동 안시키겠다고 하는 이유도 그렇구요. 신진들이 많이 배우고 클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호랑이굴의 이글스작성시간15.03.27
저는 유망주들이 클 수 있는 확률이 점점 줄어드는 또하나의 이유로 선수생활의 수명연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의 스포츠 의료시설은 나날이 발전하고 선수들의 몸관리는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하면서 40넘어서도 현역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