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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 근 감 독 님

작성자깔끔준수|작성시간15.04.03|조회수482 목록 댓글 1
야구 를포함해 모든 프로스포츠를
관람해오면서
처음으로 한구단의 헤드코치가
가엾어보인다고해야하나...
안쓰러워보이긴 처음인것같습니다....
그 불쾌한감정이 내가 사랑하는 한화야구단을보며 느껴본다는게 참으로..
유감스럽기만하네요....
무엇보다도 어떻게든 해보려고해보려고
없는살림에 쥐어짜는게 티가나는데...
지고이기는건 정말 둘째문제고
너무나 무기력하게
또 그럴듯한게임흐름 조차
가져오지못한다는게 ...
승률은 아직까지 5할이라고는하지만...
음....
정말지더라도 내일은 이길수있을것같은
그런 재미있는게임을할수있는
한화이글스팀이 되어주었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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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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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촌티 | 작성시간 15.04.03 성근 감독님 팬이신가봐요!
    저역시 응룡감독님 처음 왔을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먼가 바뀔줄
    알았는데! ㅠ
    작전을 내면 머하나 이행하는 선수가 하나 없을때 그느낌 압니다.
    하지만 응룡 감독님은 그 답답함을 코치에게 풀어 고치길 바랬지만 성근 감독님은 본인이 직접 고쳐 준다는거에 희망을 겁니다.
    내일은
    또 틀려지겠죠!ㅋ 그 희망으로 한화게임 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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