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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전끌로드반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30 승훈황젬 ㅎㅎ 그러네요. 선수들의 신체 사이즈를 최초에 기초데이터로 넣고 실행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 존 이란게 서로 달라서 좀 그러긴 하겠네요. 그래도 장비개발, 유지에 큰돈이 들지 않는다면 해볼만한 시도인것같아요. 어떤심판은 일반적인 존에 따르는 경향이다. 어떤심판은 신체사이즈에 디테일하다..어떤심판은 일관성이없다 정도는 나올테고 일관성있는 판정에대해서는 자료가 될테니까요..근데 그 자료가 큰 도움이될지는 의문이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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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쥬우디 작성시간15.08.30 스트존은 어쩔 수 없이 심판 양심에 맡길 수밖에 없을듯요. 방송사 카메라가 외야 정중앙이 아니고 약간 좌우측에 치우쳐서 각각 설치 되다보니 방송사것도 정확치는 않습니다. 최대한 할 수 있는것은 체크스윙 여부, 비디오판독 2~3회추가 와 더불어 심판 토토 금지. 심판계좌 1년에 한번씩 계좌 추적 들어가면 왠만큼 간 크지 않고서는 토토 못 할겁니다.심판들이 토토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의심받을것은 털고 가는게 서로 신뢰가 가겠죠. 심판들 고생하는거에 박봉이니 급여 현실화 시켜줘야죠. 지금 야구 열기에 비해 심판들 급여 및 복지 향상 시켜주면 우수자원도 많이 들어와서 어느정도 공정성이 개선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