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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판독을 확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전끌로드반담| 작성시간15.08.30| 조회수39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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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파인딩치즈 작성시간15.08.30 저도 확대 찬성합니다.
  • 작성자 92정민철 작성시간15.08.30 무조건 찬성요
  • 작성자 전끌로드반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30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구단 자체적으로 볼판정 기계를 개발해서 비치하고 자료를 모아두면 어떨까요
    어떤심판은 어떤 성향이고
    어떤심판은 특정팀에게 유 불리하게 적용하고 이런자료가 있다면 전력분석에 도움이되지 않을까요..
    또 그런 장비가 있다는 소문이 돌면 심판들도 뜨끔해서 좀더 공정하게하지 않을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승훈황젬 작성시간15.08.30 근데 이게 참 애매해요.. 방송사들의 s,k 존도 선수들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은 그냥 고유존이고.. 그러다보니 그 존에 안들어온공도 스트라이크인게 많고.. 선수 체형에따라 유동적이게 스트라이크 존이 바로바로 설정된다면 가능할것 같네요. 그렇다면 선수들도 스트라이크 볼 판정에대해서는 아무말 없을것 같네요. 근데 메이저리그, 일본야구, 한국야구.. 다 존이 달라서.. 어느 존을 기준으로 삼을건지도 관건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전끌로드반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30 승훈황젬 ㅎㅎ 그러네요. 선수들의 신체 사이즈를 최초에 기초데이터로 넣고 실행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 존 이란게 서로 달라서 좀 그러긴 하겠네요. 그래도 장비개발, 유지에 큰돈이 들지 않는다면 해볼만한 시도인것같아요. 어떤심판은 일반적인 존에 따르는 경향이다. 어떤심판은 신체사이즈에 디테일하다..어떤심판은 일관성이없다 정도는 나올테고 일관성있는 판정에대해서는 자료가 될테니까요..근데 그 자료가 큰 도움이될지는 의문이긴하네요 ^^;;
  • 작성자 쥬우디 작성시간15.08.30 스트존은 어쩔 수 없이 심판 양심에 맡길 수밖에 없을듯요. 방송사 카메라가 외야 정중앙이 아니고 약간 좌우측에 치우쳐서 각각 설치 되다보니 방송사것도 정확치는 않습니다. 최대한 할 수 있는것은 체크스윙 여부, 비디오판독 2~3회추가 와 더불어 심판 토토 금지. 심판계좌 1년에 한번씩 계좌 추적 들어가면 왠만큼 간 크지 않고서는 토토 못 할겁니다.심판들이 토토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의심받을것은 털고 가는게 서로 신뢰가 가겠죠. 심판들 고생하는거에 박봉이니 급여 현실화 시켜줘야죠. 지금 야구 열기에 비해 심판들 급여 및 복지 향상 시켜주면 우수자원도 많이 들어와서 어느정도 공정성이 개선되지 않을까
  • 작성자 이글스최고인걸 작성시간15.08.30 비디오판독 횟수 늘려야한다는데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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