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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패(不敗)이글스 작성시간18.12.10 정우람은 이날 오후 열리는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도 참석한다. 구원왕을 차지해 투수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린 정우람은 당초 수상 가능성이 높지 않아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승부조작 의혹 논란이 불거지자 오히려 시상식 참석을 결정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불참을 하면 괜히 오해를 살까 싶어 참석하는 쪽으로 바꿨다”고 밝혔다. 뜻하지 않은 논란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는 자리이지만 그만큼 정우람은 당당하다
정우람은 당당하다네요
승부조작말고 불법배팅으로도 시끄러웠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