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원 선수 KBS 스포츠 뉴스 인터뷰 했네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FA때문에 팀이 주목 받고
지난 시즌 3위로 가을야구를 한 덕분인지
우리 팀에 많은 관심이 쏠리네요.
팬의 입장에서는 참 좋은 현상이네요.
정은원 선수 포근이라는 별명이 생겼네요.
포근한 수비를 하고 싶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라는데
커뮤니티에선 '포스트 근우'의 뜻으로 부르고 있더군요.
한화의 미래를 책임지는 키스톤 콤비로 무럭무럭 자라주길 응원합니다!
1월 17일이 생일이라서 인터뷰를 했더라고요.
하루 지났지만 생일 축하해요~
반짝반짝 빛나는 선수가 되어주세요!
‘아기 독수리’ 정은원이 꿈꾸는 스무살…“올해는 주전!”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56&aid=001066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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