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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이글스(20세기)와 한화이글스 (21세기)

작성자부평한화| 작성시간19.06.03| 조회수51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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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팩하면류현진 작성시간19.06.03 요즘은 볼때마다 관찰하듯 야구를 보는데요.
    예전 빙그레때는 어릴때라 아무 생각없이 좋아하는 장종훈 선수만 봐도 아무생각없이 응원했죠..
    순수(?)한 그때가 생각나네요 허허허
  • 작성자 부평한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3 그래요
    장종훈선수가 1999년 한국시리즈에서
    한경기를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세광고등학교선배송진우도 잘했고 정민철
    구대성 이상목 잘했고 나머지 투수들 잘했지요
    송지만 이영우 백재호 강인권 조경택 데이비스
    로마리어 임수민등등 모두 잘 했지요



  • 작성자 장종훈2세 작성시간19.06.04 빙그레이글스 타자중에 임주석이아니고 임주택아닌가요? ㅎㅎ
  • 작성자 불량넉대 작성시간19.06.04 빙그레때가 참 타자들이 좋았죠.
    투수들이 실점해도 타자들이 역전시켜준다고 타자들믿고 던졌었다고들 하던데.
  • 작성자 silverbell 작성시간19.06.04 빙그레는 전성기시절에 1번부터 9번까지 모든 타자가 홈런을 칠 수 있다고 했었죠. 이중화/지화동/이종호 같은 선수들을 감안하면 조금 과장은 있었지만 정말 다이너마이트 타선이었습니다.
  • 작성자 바로 작성시간19.06.04 그냥 가끔 저는 지역 고교 야구 수준의 수도권과 지방 간 격차가 최근 들어 더 심해지는 것이 원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일부 지방을 제외한 지방 구단들의 뎁쓰는 점점 얇아지는데, 이것도 최근 구단간 성적 차이 원인 중 하나는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우리 팜도 빠지지는 않았는데 이제는 그 차이가 점점 벌어지는 것이 아닐지...
  • 답댓글 작성자 팩하면류현진 작성시간19.06.04 드래프트에 대해 수정이 필요할듯해요.
    지역 격차가 프로야구에 반영되는데... 참 아쉽네요
  • 작성자 수리나래 작성시간19.06.04 고원부 제가 애정하는 선수였어요! 지금 잘 지내나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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