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포수를 선택한게 의아했는데
기사 보면 현장에서도 포수를 1차지명을 하고싶었다는 거 보면
이번에 지성준이 빠지면서 김종민, 김창혁이 백업으로 나온 적이 있는데
아마 그때 백업으로는 많이 부족하다고 본 거 같네요
어차피 시즌 하다보면 최재훈 지성준으로 꾸준히 간다는 보장도 없고
저 둘 중에 한명 빠지면 백업으로 이해창을 쓸 거 같네요
김창혁 선수는 최근 연습경기에서도 1루수로 나오고
김종민 선수도 뭔가 큰 역할을 기대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는건 사실이고
그 사이에 허관회 박상언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도 보겠죠
만약 김종민 김창혁을 백업으로 안 본다고 생각한다면
이해창의 선택은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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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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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랑새p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20 그렇다고 다른 팀 1픽에서 딱히 아까운 선수도 없었고 이번 2차에서 그나마 포수다운 포수는 이해창 뿐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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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방독수리 작성시간 19.11.20 지성준이 빠지다니..군대 갔나요? 군필아니었나..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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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검둥독수리 작성시간 19.11.20 아마 이번시즌 부상말씀하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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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랑새p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20 검둥독수리 네 맞아요 이번시즌 볼거리로 두번 이탈했는데 아마 현장에서 그때 백업을 다시 생각한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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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원한 독수리팬 작성시간 19.11.20 3번째 포수로 생각한 선수를 1픽으로 한게 조금 의외네요.
다행히 정진호를 2픽으로 건졌으니 이해창 1픽이 그럭저럭 잘된거지 정진호를 다른팀에 뺏겼다면 진짜 짜증났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