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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도 안열었는데..

작성자kafman| 작성시간19.11.22| 조회수718|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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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승훈황젬 작성시간19.11.22 저도 뚜껑은 열어보고 판단하자란 의견 많이했는데.. 벌어지고 후회하는 격 이더라구요. 예상이 가는 상황을 안만드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런 안좋은 예상을 만든 상황이니 우려가있는게 당연하죠. 그런우려조차 안하면 더 이상한거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19.11.22 지금은 벌어지고 후회하는게 그나마 상수이지요. 물러주는것도 아닌데.. 지금 오는 선수 장시환이 못할거라고 생각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어차피 이 틀드는 평가 받을겁니다. 그 책임은 다 정단장이 지는거지요. 지금 후회해봐야 아무런 변화도 안생기고 팀분위기만 우중충 해지는거죠. 평가를 피할수 없습니다. 잘못된 틀드면 그 책임은 분명히 받을테고 회피는 불가능하다면 지금은 그대로 두고 보는겁니다. 선발이 필요했던것도 엄연한 사실이라면 명분없는 틀드도 역시 아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승훈황젬 작성시간19.11.22 최재훈 그 책임이란게 뭐죠? 결국 사퇴일뿐인데.. 그게 책임진게 되나요? 떠나면 그만인건데.. 책임진다 이야기는 좀 아닌것 같네요
  • 작성자 근성독수리 작성시간19.11.22 장시환선수는 앞으로 기회가 2번 밖에 없는 복권, 지성준선수는 긁어볼 기회가 최소 5번은 남은 복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시작점부터 이런데 팬들은 불안하지요. 더구나 지성준선수는 2년간 이 친구가 성장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보여줬는데 장시환선수는 어떻습니까? 설래발이 아니고 높은 가능성에 대한 걱정입니다. 절대 심한 생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가을불패 작성시간19.11.22 나이어린, 미래가 기대되던 군필포수를 선발로 그리 많이 던지지도 않고 성적도 썩 좋지않은 7살많은 선수랑 바꿨으니 안타까운 마음에 다들 그렇겠지요.
    이미 벌어진 일이니 선수들 모두 각자의 팀에서 잘하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리이글 작성시간19.11.22 맞습니다.

    이미 트레이드 성사 되었으니 서로 각자의 팀에서 열심히 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 작성자 영원한 독수리팬 작성시간19.11.22 분명 불만이 있을 수 있고 아쉬울 수 있는 트레이드라고 생각하는데 장시환한테 악담을 퍼붓는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 선수됐고 잘해주길 응원해야지 부상으로 퍼질꺼란 악담은...
    나중에 결과가 안좋으면 그때 장시환 선수를 비판할 순 있지만요.
    그리고 지성준도 엄밀히 말하면 2018년 한해 반짝 가능성을 보여줬고 19년에는 부상등으로 제대로 활약을 못했습니다.
    타격지표도 안좋았고요.
    아쉬운 선수는 맞지만 너무 장시환만 퇴물 만드는것같아 좀 그러네요.
  • 작성자 마리이글 작성시간19.11.22 이미 진행된 트레이드를 파토 낼수도 없고

    지포는 롯데가서 경험치 잘 받아먹으면서 꽃길을 걸었으면 좋겠고

    장투수는 우리한테 와서 딱 5년간만 해마다 10승씩만 해주길 ^^;;
  • 작성자 군밤아탓니 작성시간19.11.22 정단장.한감독이 긍정적으로 이해시킬려면 fa투자해야함..지금상태론 안됨
  •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19.11.22 성급합니다. 정말로... 어차피 틀드가 물러지는것도 아니라면 일단 뚜겅열고 나서 판단해야죠.
    지금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물러질거라면 그런 논의도 필요할테지만 그게 아니죠. 불가역입니다.
    그리고 평가는 회피불가합니다. 무조건 평가는 하게 되고 그 책임소지도 정단장에게 가게 됩니다.
    잘못된 것이라면 책임지게 될터이죠. 기다려 봅시다.
  • 작성자 메단이글스 작성시간19.11.22 더 필요한 팀으로 간거죠
    포수 개구멍 롯데는 군필 공수 기본 검증에 이도형 정도의 포텐을 기대하는 포수!
    국내선발 처참 한화는 용병 외에 선발로테 돌면서 10승을 기대할 수 있는 3선발급(타팀 4~5 선발급) 투수영입.

    하위권 두팀이 성적을 올리기위한 좋은 트레이드죠.
  • 작성자 jjun 작성시간19.11.22 장시환과 지성준의 트레이드 형평성에 대한 문제는 우선 논외로 하고,,
    저는 구단의 기조가 육성과 리빌딩이라면 해서는 안되는 트레이드라고 생각해서요.
    미래의 가능성 보다는 즉시전력감이 필요했다는 계산인데 장시환을 데려온다 해서
    우리가 가을야구를 바로 가는것도 아니고 결국은 예전처럼 FA와 트레이드로 즉전감을 모아서
    또다시 이제까지의 행태를 반복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앞서네요.
  • 작성자 Oh Captain My Captain 작성시간19.11.22 제목처럼 뚜껑은 열어봐야 안다고 생각해요. 장시환이 최재훈과 호흡을 맞춘다면, 더 좋은 투수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올시즌 롯데 포수진은 정말 처참한 수준이었죠 ;;; 지성준은 아깝지만, 아무리 포수가 금값이라지만, 야구는 투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_vV 작성시간19.11.22 맞습니다 롯데 포수진만큼 우리팀 국내선발진도 처참하죠
    포수가아무리귀하다 한들 선발투수만큼 귀하진 않지요
  • 작성자 볼트킨 작성시간19.11.22 이런 트레이드에 대해 민감할수밖에 없는게 15년 노수광, 오준혁 트레이드 사태도 그렇고 심수창, 정우람 영입때 박한길, 조영우 보상선수 껀 때문에 젊은 선수 유출하고 나이 많은 선수 데려오는 선수 이동에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팬들이 많을만하다고 봅니다
    우리팀 팬들이 전임감독을 증오하는 이유중 하나가 너무 심한 혹사같은 문제도 있지만 말로는 젊은 선수 안키우면 미래가 없는 팀이라고 해놓고서 행동은 와 달랐다는 점인데 이번 트레이드도 육성과 리빌딩 기조에 안맞으니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거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19.11.22 육성과 리빌딜을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육성과 리빌딩은 한다고 해서 즉시전력감을 데려오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시전력감을 데려오는 것도 병행하고 팀이 부족한 면을 메꾸면서 리빌딩을 하는 것이죠. 리빌딩은 하니 나이든 선수는 안되고 ... 즉시 전력보단 유망주로만 게임을 진행한다??? 안될말이죠. 함께 진행하는 겁니다. 어찌 모아니면 도로 운영할 수 있을까요.... 이전 트레이드와는 결이 다른 것이.. 누가 봐도 한화의 가장 큰 구멍은 선발입니다. 포수는 최포로 인해서 큰 문제가 없는 편이고요. 단지 나이가 젊은 사람은 가고.. 나이든 사람이 왔다고 해서 틀드 자체가 평가되선 안되겠지요
  • 작성자 어 린 왕 자 작성시간19.11.22 장시환은 장민재 급인데 솔직히 장민재와 지성준중에 장민재가 낫지 않아요?
  • 작성자 은율아빠 작성시간19.11.22 지성준이 떠나는게 아쉬울뿐
    트레이드는 필요한부분 채운걸로보입니다
    이제 터지길 바라고 응원해야겠네요
  • 작성자 [한]독수리[화] 작성시간19.11.22 장시환선수는 2년안에 은퇴수순이고 지성준선수는 제2의 강민호가 된다라는 말까지 나오는데요 뭐..

    이미 오기로한 선수들 응원은 못할망정 악담을 하고 있네요..리빌딩한다고 젊은 선수로 라인업 짜고 매일 지더라도 우린 리빌딩중이다 라며 정신승리 하자는것 아니잔아요..언제나 그렇듯 가비지이닝이라도 9이닝을 마쳐야 게임이 끝나는거잔아요 롯데는 당장 선발 125이닝 매꿀 투수 찾아야되는 입장이고 울팀은 백업 포수를 찾아야 하는거고요..우린 그나마 주전선수 나간게 아니라 큰출혈이 아니잔아요..지포 올해 부상으로 1군에 얼마 못있었어도 포수 문제 없었잔아요..그리고..솔직히 울팀에서..터진다터진다 하는 유망주 많았잔아요..
  • 답댓글 작성자 승훈황젬 작성시간19.11.22 지성준 공백이 문제 없던건 아니죠. 작년과 비교해봐도.. 공백에대한 출혈이 컸다고 봅니다. 최재훈이 잘 버텨줬지만.. 지성준이 대체 해줄때만큼 좋지 못했구요. 서로 시너지가 되어오던 관계인데 이번시즌은 그러지 못해서 팀 성적도 안좋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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