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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띵띵땅땅 작성시간23.08.06 저는 손혁이 없는 한화의 최원호를 보고 싶습니다. 최감에게 아직도 미련하게 미련이 남아 있네요.ㅋ 손혁이 나가지 않는 한 최감은, 적어도 올 시즌은 매 게임 승리에 목매달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누차 얘기하지만 이게 최감의 태생적 한계죠. 최감은 한화와 손혁의 중간에 껴서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정말 프로팀 감독이라면 손혁의 손을 놓아야죠. 그게 아니라면 둘 다 놓던가... 지금은 본인이 둘 다 살릴 수 있다고 착각하면서 스스로도 부끄울 말바꾸기, 이해불가의 경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손혁이 없어도 이런 식이라면 그게 최원호의 한계일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