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게임에 안타 두개치고 이기기는 불가능 합니다.
그것도 단타 두개, 단타 하나 2루타 하나
플로리얼 안타 못친다고 난리가 났는데
심우준 1안타, 안치홍+황영묵 1안타
임종찬+이원석 1안타
최재훈+이재원 무안타
도낀 개낀입니다.
팀 타율 0.141 가지고 1승 한게 다행입니다.
지난번 [전략적 선택] 2025.3.4 에서
수베로 2022 시즌 전력과
김경문 2025 시즌 전력 비교해 봤듯이
전력의 양과 질은 비교 할 수 없이 넓고 단단해 졌습니다.
가장 중요한 선발 싸움이 되고 문동주만 제자리로 돌아 오면 그때부터 승차를 늘려 갈것입니다.
불팬도 타팀에 뒤지지 않지만 초반에 볼넷을 줄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김경문 감독도 기동 플레이 앞세워 5 ~6회 채은성, 김태연 빼고 대주자 내세우는데 8~9회 길게 보았으면 합니다.
오늘 플로리얼의 첫안타를 시발로 타력도 본괘도에 오르면 초반 싸움도 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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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성화동이글이 작성시간 25.03.27 아직 시즌초반입니다
더구나 다른해보다 이른시즌시작이구요
조바심내지말고 믿고기다리면 차츰 타격페이스도 올라갈거라 생각합니다
그 어떤해보다 탄탄한 선수구성입니다
저는 우리선수들을 믿습니다
이글스 화이팅!! -
작성자황금날개~☆ 작성시간 25.03.27 투수들의 투구는 나름 괜츈헌데...
삼진에 땅볼에 플라이볼만...
제발 타격완성 호쾌하게 돌아와서 눈이 즐거웠음합니다. ^^ -
작성자달타냥 작성시간 25.03.27 3연패 -- 이제 밀리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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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쏘면죽어 작성시간 25.03.27 투수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혔다 봅니다.
타격코치는 얼른 짐싸라.
타석에 들어서서 초구에 헛발질해서
다이 하는게 투수만 살려주는게 아닌가?
안될때는 투구수라도 늘려야 할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