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필승조였던 김진영 선수 작성자[한]독수리[화]|작성시간25.06.27|조회수446 목록 댓글 1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은퇴의 이유였던 동생분이 영면하셨네요..골수이식때문에 스스로 방출을 요구했고 구단도 받아들여서 팀을 떠났다가 해외스카우터로 복귀했었는데..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인딩치즈 | 작성시간 25.06.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99영광재현 | 작성시간 25.06.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신성현용규근우 | 작성시간 25.06.2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잘좀하자 | 작성시간 25.06.27 아 그런 슬픈사연이...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수리나래 | 작성시간 25.06.28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댓글 전체보기